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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금융투자부] 보이는 숫자와 보이지 않는 의도를 같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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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국감의 경고, 결국 현실로…쿠팡 3370만건 정보 유출이 다시 꺼낸 질문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쿠팡 고객정보가 통째로 중국에 넘어갈 위기입니다"이번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두고 최근 정치권에서 나온 말처럼 들리지만, 사실 이 발언은 4년...
2025.12.04
박태환 기자
고환율에 서학개미 정조준…실태점검 앞두고 당혹스런 증권사들
원·달러 환율이 1500원 턱밑까지 치솟자 정부와 금융당국이 '서학개미(해외주식 개인투자자)'와 이를 중개하는 증권사를 사실상 전방위로 조이고 있다. 겉으로는 '규제는 아니다'라며...
2025.12.02
박태환 기자
아직 1호 안 나온 책무구조도 제재…첫 타깃으로 'IT 장애·개인정보 유출' 부상
금융지주와 주요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한 책무구조도 제도가 시행된 지 1년이 다 되어 가고 있지만, 여전히 '1호 제재' 사례는 등장하지 않고 있다. 올해에만 IBK기업은행의 800...
2025.12.02
박태환 기자
'3000만' 고객정보 유출 쿠팡, 정치권 압박 가중...집단소송·내부관리 논란 부상
국내 이커머스 1위인 쿠팡에서 33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며 파장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정치권은 국회를 중심으로 이슈 주도권 확보에 나서고...
2025.12.01
이상은 기자, 박태환 기자
분리과세 수혜주 찾는 증권가, 금융·통신株 수혜 부각...리츠는 '별도 입법'
배당소득 분리과세안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증권가가 '고배당기업' 선별에 나섰다. 본회의 통과 시 당장 내년 배당부터 특례가 적용될 예정이어서, 주주환원 기조가 강화될...
2025.12.01
박태환 기자
책무구조도 컨설팅, 수수료 덤핑에 '레드오션'…품질 저하 우려도
개정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시행으로 책무구조도 제도가 본격 도입되면서 이를 둘러싼 컨설팅 시장이 빠르게 과열되고 있다. 작년 금융지주·대형 시중은행이 먼저 착수했던 이른바 '1라운드...
2025.12.01
박태환 기자
양종희 회장 임기 1년 남은 KB금융...계열사 CEO단 '쇄신' 보단 '안정' 꾀할까
KB금융그룹의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가 임박했다. 양종희 회장 임기가 내년 11월까지로 1년도 남지 않은 만큼 대규모 교체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인사 폭...
2025.11.28
임지수 기자, 박태환 기자
이찬진 시대 키워드는 '소비자보호'…금융권도 발맞춰 조직 격상 채비
개정 금융소비자보호법·지배구조 규제 강화에 더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취임 이후 '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면서, 금융권의 조직개편 방향도 이에 발맞춰 변화하고 있다.과거...
2025.11.28
박태환 기자
국민연금,국내주식 위탁운용사에 KGGI·미래·KB·NH아문디 선정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가 2025년 국내주식 위탁운용사로 KCGI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KB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 등 4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KCGI운용이 국민연금 국내...
2025.11.27
박태환 기자
'내년 주식 거래량 폭발할 수도'…인프라 시스템 선제 점검 나선 증권가
내년 국내 증시 거래량이 한 차례 더 '폭발'할 수 있다는 전망 속에 증권사들이 리테일 영업 전반의 인프라 점검에 서두르고 있다. 상당수 증권사에서 개인·기관 신용융자 한...
2025.11.27
박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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