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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금융투자부] 보이는 숫자와 보이지 않는 의도를 같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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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해외법인 '확장'에서 '기능 세분화'로 무게 이동
미래에셋증권이 해외법인 전략에서 단순 거점 확대를 넘어 기능 단위로 조직을 세분화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존에는 국가별로 종합 증권사 기능을 수행하는 법인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2026.03.25
박태환 기자
주식장에 밀린 예금성 자금…기관들, 출자 속도·규모 놓고 고민
연초 증시 강세로 시중 자금이 빠르게 주식시장으로 이동하면서 공제회와 상호금융권 등 예금성 자금 기반 기관들의 자금 운용 전략에도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자금이 대거...
2026.03.25
박태환 기자
사모대출 리스크, 환매 공포 뒤에 숨은 본질은 '가격 괴리'
블루아울에서 시작된 사모대출 환매 제한 이슈가 다른 운용사로 확산되면서 시장 전반의 긴장감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일부 운용사는 환매 한도를 설정하거나 자산 매각에 나서는 등 대...
2026.03.24
박태환 기자
KB, SK하이닉스에 5000억 베팅…금융지주 생산적금융, 반도체로 쏠리나
KB금융그룹이 생산적금융 확대 국면에서 반도체 인프라 투자에 가장 먼저 보폭을 넓히고 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집단에너지 사업의 공동 주선사로 참여한 데 이어, 자체 조성한 1...
2026.03.19
한설희 기자, 박태환 기자
국민연금 의결권 위임 논의…판 커지는 자문시장에 로펌들도 '눈독'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의결권 행사 일부를 민간 위탁운용사에 맡기는 방안을 시범적으로 검토하면서 국내 의결권 자문시장 확대 가능성에 업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제도화가 확정된 것은 아...
2026.03.18
박태환 기자
우리금융, 5000억 지역 인프라펀드 조성…재생에너지·SOC 투자 확대
우리금융그룹이 5000억원 규모 지역 인프라펀드 조성에 나선다. 부동산 중심 자금 운용에서 벗어나 재생에너지와 사회간접자본(SOC) 등 실물 인프라 투자로 자금을 유도하려는 움직임...
2026.03.17
박태환 기자
상속세 공식 바뀌면…경영권 방어선 먼저 흔들린다
상법 개정과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 논의에 이어 상속·증여세법 개정안까지 추진되면서 기업 지배구조를 둘러싼 정책 변화가 승계 구조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특히 상장 주식 상속...
2026.03.13
박태환 기자
자사주 전량 소각 결단 내린 SK㈜…5% 그친 롯데, 추가 소각 압박 커졌다
3차 상법 개정안 시행 이후 지주사들의 자사주 대응이 엇갈리고 있다. SK㈜는 보유 자사주 대부분을 한 번에 소각하는 결단을 내린 반면, 롯데지주는 일부만 먼저 소각했다는 점이 비...
2026.03.11
박태환 기자
SK하이닉스 임직원 2만2000명의 선택…퇴직연금이 증권사로 향했다
올해 초 SK하이닉스 성과급 이야기는 반도체 업계뿐 아니라 금융권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다. 실적 개선에 따라 지급된 성과급 규모가 역대 최대 수준에 달했기 때문이다. 연봉 1억원 ...
2026.03.11
박태환 기자
한투證, IMA에 해외 사모대출 담았다…리스크 관리 부상
한국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운용 자산에 해외 사모대출(Private Debt) 펀드가 편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글로벌 사모대출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원금 지급...
2026.03.09
박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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