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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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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두나무 1조 투자 '4대 주주'로…'원화 스테이블코인' 첫 동맹
하나금융그룹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에 약 1조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한다. 이번 거래를 통해 양사는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자산 시장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2026.05.15
강지수 기자
"RWA 핑계대지 말라" 회장 지적에…시험대 오른 우리은행 '기업 영업'
우리금융이 올해 기업대출에서 '실력 발휘' 시험대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자본건전성 관리에 초점을 맞추며 위험가중자산(RWA) 감축 등을 우선순위로 삼았지만, 최근 자본비...
2026.05.14
강지수 기자
인뱅이냐 시중은행이냐…중금리대출 공급 '책임' 놓고 눈치싸움
중금리 대출 공급 의무를 둘러싼 금융권의 업권 간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 이른바 '잔인한 금융' 질책 이후 정부의 메시지가 1금융권의 중·저신용자 포용으로 향하면서, 시중은행과 인...
2026.05.13
강지수 기자
가이드라인 없는 '포용금융' 과제…중금리대출로 응답한 KB에 은행권도 '고민'
대통령실발 '포용금융' 과제를 두고 은행권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민은행이 가장 먼저 '중금리 대출' 카드를 꺼내 들며 정면 돌파에 ...
2026.05.12
강지수 기자
제재심 놓친 금융위, '옥상옥' 심의기구 신설 검토…주도권 갈등 재점화
최근 금융당국이 금융사를 상대로 한 행정소송에서 연이어 패소하면서, 금융위원회가 독자적인 제재 심의기구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이를 두고 금융권에서는 금융위와 금융감독원 간 '헤게...
2026.05.08
강지수 기자
정책상품으로 면피하던 인터넷은행, '진짜 중저신용자' 발굴 압박 커진다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당국이 권고한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0%를 달성하며 표면적인 성적표를 방어하고 있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는 정부의 시각은 아직까지 싸늘한 상태다. 출범 당시 ...
2026.05.07
강지수 기자
KB 이어 우리은행도…은행권 '아픈 손가락' 된 인도네시아
국내 금융권의 차세대 거점으로 각광받던 인도네시아가 다시 한번 해외 진출 리스크의 '아픈 손가락'이 됐다. KB국민은행이 부코핀(현 KB뱅크) 부실로 수년간 몸살을 앓은 데 이어,...
2026.05.06
강지수 기자
KB증권, 증자금 7000억 WM에 우선 투입…IB 확대는 제한적
KB증권이 KB금융지주로부터 수혈받은 7000억원 규모 자본을 자산관리(WM) 부문에 우선 배정한다. 지난 2월 말 납입 이후 두 달여가 지난 가운데 수익성이 두드러진 WM에 자본...
2026.05.04
박태환 기자, 강지수 기자
연체율 '비명' 지방은행, 시중은행 4배 넘는 '부실의 늪'
지방금융지주들이 지난 1분기 비이자 이익 확대 등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거뒀지만, 자산 건전성은 악화하고 있다. 고금리 장기화와 지방 경기 침체가 맞물리며 연체율이 시중은행의 최...
2026.04.30
강지수 기자
'자본만 늘고 지갑은 그대로'…우리금융, 늘어난 자본 주주환원에 못쓴다
최근 우리금융그룹의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급격히 상승했지만 주가는 오히려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실적 부진에 따른 '어닝쇼크'와 함께, 유형자산 재평가로 인한 자본비율 ...
2026.04.30
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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