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페이지
#이지훈 기자의 글
이지훈
[기업투자부]
전체기사
672건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HD현대로보틱스서 철수한 IPO 주관사단 '재입주'도 미정
중복상장 규제 개정안 확정이 지연되며 HD현대로보틱스의 기업공개(IPO) 작업도 재차 미뤄지고 있다. 향후 가이드라인 내용에 따라 해외 상장 가능성까지 거론되지만, HD현대로보틱스...
2026.05.22
이지훈 기자
평판보다 매출이 중요?…신뢰 흔들리는 신용평가사
"신평사 경쟁은 정확한 등급을 통해 시장에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평판 경쟁이어야 하는데, 현실은 매출과 평가 건수 경쟁에 치우쳐 있다." (신평사 한 연구원)국내 신용평가 시장의 근...
2026.05.21
이지훈 기자
정의선 회장 '실탄'은 충분한데…현대차그룹 승계 변수 더 남았을까
현대자동차그룹이 아직 풀어내지 못한 숙제는 정의선 회장의 지분 승계, 복잡하게 얽혀있는 그룹의 지배구조를 단순화하는 일이다. 현대차그룹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질수록 향후 승계 방향성...
2026.05.20
이지훈 기자
무르익는 보스턴다이내믹스 IPO…로봇 홍보 열올리는 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소프트뱅크의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 행사 시점이 다가오는 가운데,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대외 ...
2026.05.19
이지훈 기자
야놀자, GGT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추진…대주단 교체도 검토
야놀자가 고글로벌트래블(GGT) 인수금융 차환(리파이낸싱)에 나선다. 야놀자는 유리한 조건을 위해 기존 대주단을 다른 금융사로 교체하는 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진다.8일 인수금융...
2026.05.12
이지훈 기자
'현금 500조' 삼성전자은행·SK하이닉스운용이 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에만 도합 350조원 규모 신규 현금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금융권이 유동성 쇼크를 걱정하고 있다. 연말께 양사 보유 현금이 시중은행 한 곳의 총자...
2026.05.12
정낙영 기자, 이지훈 기자
차질 사업장 늘어나는 현대건설, 차환 부담도 쌓인다
현대건설이 국내 다수 사업장에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만기 내에 준공하지 못한 사업장이 늘어날수록 개별 사업장 리스크가 회사 전반의 유동성 부담...
2026.05.11
이지훈 기자
돈줄 마른 중앙그룹, JTBC·중앙일보 사옥 등 자산유동화 카드 꺼냈다
중앙그룹을 둘러싼 유동성 우려가 금융투자업계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최근 회사채 미매각과 신용등급 하향, 외부 투자 유치 무산 등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시장에서는 상암동 ...
2026.05.08
한설희 기자, 이지훈 기자
현대차의 '춘투' 올해는 다를까?…삼전닉스·아틀라스가 최대 변수
'춘투(春鬪)'를 앞두고 현대자동차 노조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대규모 투자 계획을 세운 현대차그룹은 미국 관세와 미국-이란 전쟁이란 대외변수에 직원들의 성과급 요구까지 더...
2026.04.28
이지훈 기자
"엑시트 방해다"…한투리얼에셋과 갈등빚는 영동프라자 투자자들
영동프라자 부지 부실채권(NPL)을 떠안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대주들은 같은 우선수익자인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의도적으로 투자금 회수(엑시트)를 지연...
2026.04.27
이지훈 기자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