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3만 전자·70만 닉스'…'반도체 FOMO 랠리'에 코스피 4400선 첫 돌파
-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부터 4400선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이 점...
- 2026.01.05 10:02

- 올해 IPO 조 단위 '대어' 판 열릴까…중복상장 논란은 변수
- 중복상장 논란으로 대형 기업공개(IPO)가 잇따라 좌초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조 단위 대어들이 공모시장에 다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대기업 계열...
- 2026.01.05 07:00

- 금융지주 너도나도 조직개편…방점은 '생산적금융'과 '소비자보호'
- 금융지주들이 지난해 말 조직개편을 마무리하고 새해 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겉으로 드러난 새해 경영 화두는 '생산적금융'과 '소비자보호'다. 표면적으로는 금융당국의 정책 기...
- 2026.01.05 07:00

- SK 총수보단 하이닉스 리더?…최태원 회장이 직접 미국 가는 이유는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9월부터 미국 법인들의 회장·이사회 의장직을 맡게 됐다. SK하이닉스 미주법인으로 실리콘밸리에서 현지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SK하이닉스아메리카' ...
- 2026.01.05 07:00

- 금융지주 인사만 보면 '벌써 레임덕'...3월 주총까지 판 엎을 수 있을까
- 내년 초 임기가 만료되는 은행금융지주 세 곳의 현직 회장들이 모두 연임 재추천을 받았다. 세 최고경영자(CEO) 모두 윤석열 정부 시절 최초 선임된 인사로, '내란 청산'에 집중하...
- 2026.01.05 07:00

- 벌금에 정보유출, 마일리지 통합까지 난기류…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난맥상
- 양대 국적항공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출범을 앞두고 곤욕을 치르고 있다. 쿠팡 사태로 인해 정부와 정치권의 화두로 급부상한 보안문제 및 독과점 이슈 등에서 대한항공과..
- 2026.01.05 07:00

- '시즌2' 들어간 SK그룹의 FI 유치…"수익 보장은 없다"
- SK그룹이 사업 구조를 조정(리밸런싱)하는 과정에서 다시 외부 자금을 적극 유치하고 있다. 수년 전 재무적 투자자(FI)를 동시다발적으로 유치할 때와는 분위기가 다르다. FI에 후...
- 2026.01.02 07:00

- 고환율 장기화에 증권사 NCR 압박…해외·파생 영업 전략 재조정 불가피
- 원·달러 환율의 고환율 국면이 길어지면서 증권사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단기적인 외환손익 변동을 넘어, 환율 상승이 영업용순자본비율(NCR)과 자본 운용 여력에 직접적인..
- 2026.01.02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