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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현대저축은행 인수 우협 선정
유진기업 컨소시엄이 현대저축은행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2일 KB금융지주는 이사회를 열고 KB증권의 자회사 현대저축은행의 공개매각과 관련해 유진그룹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진그룹 컨소시엄은 유진기업이 전략적투자자(SI)로, 유진프라이빗에쿼티(PE)가..
2017.05.12
한지웅 기자
배당은 늘리면서 또 다시 자본확충 하는 현대해상
배당은 그대로 둔 채 자본확충에 나서는 현대해상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급여력(RBC)비율이 감독당국 권고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자산운용에도 제약이 있는 상황이다. 후순위채 발행에 앞서 배당축소 등 가능한 자구책을 강구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현대해상은 이달 3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
2017.05.12
양선우 기자
김용현 사장 취임 1년, 한화운용 실적 좋아졌다는데...
김용현 사장 취임 1년 만에 한화자산운용의 실적이 크게 개선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순이익규모가 단숨에 업계 7위에서 4위로 뛰어올랐다. 얼핏 보면 외형과 순익이 모두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한화생명의 지원과 2015년 운용성과 인식 등의 착시현상에 기반한터라 경영진의..
2017.05.12
양선우 기자
중국사업 힘빼는 SK, '차이나 인사이더' 포기 수순?
SK그룹이 대표적인 해외 진출전략 '차이나 인사이더' 재검토에 나섰다. 사드(TAAD) 배치 결정 이후 경색된 한·중 관계 및 그룹의 무게중심 변화가 복합적으로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최근 투자은행(IB)업계 및 그룹에 따르면 SK그룹은 그간 진행해온 '차이나 인사이더'(China Insider)에 대한 전면 재검토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7.05.12
차준호 기자
벤처 투자자, "맥킨지·BCG·베인 출신 회사엔 투자 안 해요"
#"맥킨지 출신 창업자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검토하다보면 빠르게 정리는 잘 되어있는데 핵심적인 내용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보고를 위한 보고'에 매우 익숙한 느낌이랄까..." (A벤처캐피탈 업체 운용역) #"같은 컨설팅펌 출신 인맥을 활용해 사모펀드나 자산운용사 등에서 받는 투자가 꽤 많다. 이런 투자자들은 자금..
2017.05.12
경지현 기자
제일홀딩스 상장예심 통과...4600억원 공모
하림그룹의 핵심 지주회사 제일홀딩스가 기업공개(IPO)로 4600억원을 확보한다. 제일홀딩스는 11일 거래소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희망공모가는 주당 2만700원~2만2700원으로 확정됐다. 공모규모는 최대 4626억원이다. 최대주주는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지분 41.78%를, 계열사 한국썸벧이 37.14%를 보유하고 있다...
2017.05.11
조윤희 기자
아디다스 골프사업부, 美 사모펀드에 4.25억 달러에 매각
스포츠 용품업체 아디다스가 글로벌 골프사업부를 미국 현지 사모펀드(PEF)에 매각했다. 골프존 등 국내 후보의 인수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11일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다이제스트(Golf digest) 등에 따르면 아디다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투자회사인 KPS캐피털과 총 4억2500만달러(한화 약 4900억원)에 관련사업 매각 계약을..
2017.05.11
현상경 기자
우후죽순 보험사 자본확충에 꽉 찬 기관투자자 ‘투자한도’
보험사들이 우후죽순 자본확충에 나서면서 투자자를 모으는 게 관건으로 떠올랐다. 후순위채, 신종자본증권 발행 물량은 이미 ‘공급과잉’ 상태란 평가가 나온다. 뒤늦게 자본확충에 나선 보험사들의 어려움이 예상된다. 현대해상과 동부화재는 각각 3000억원, 4000억원 수준의 후순위채 발행에 나설 계획이다. 150%대..
2017.05.11
양선우 기자
"IPO→100% 매각→소수지분 매각"…안갯속 LS오토모티브 매각
LS그룹이 자동차 부품 계열사 LS오토모티브 매각을 두고 갈지자(之) 행보를 걷고 있다. 밖에서는 상장 절차를 밟는 동시에 수면 아래에서는 글로벌 사모펀드(PEF)와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이다. 자동차 부품사 LS오토모티브와 함께 LS엠트론의 전기차 2차전지용 동박(얇은 구리박) 사업부를 묶는 ‘패키지 매각’도 거론되고 있다...
2017.05.11
차준호 기자, 조윤희 기자
‘순위 다시 매겨야 하나’…자본확충으로 드러난 보험사 '민낯'
보험사가 선택하는 자본 확충 방식이 해당 회사의 위상과 순위를 판단할 수 있는 새 '척도'로 부상하고 있다. 자산규모 보다는 모기업의 지원 가능성이나 재무안정성·자본적정성이 높은 보험사들일수록 투자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어서다. 보험사 순위도 외형에 치우친 자산규모 보다는 내실에 기반해 따져야 한다는 주장에..
2017.05.11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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