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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 자회사 통해 '엑스골프' 인수
YG엔터테인먼트가 골프장 부킹 서비스 브랜드 '엑스골프'를 인수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28일, 자회사 YG스포츠를 통해 써머스플랫폼(옛 에누리닷컴)이 보유한 그린웍스(엑스골프) 지분 100%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거래금액은 315억원이다. 엑스골프는 전국 300여개의 골프장과의 제휴를 통해 온라인과 모바일로 골프..
2017.04.28
한지웅 기자
S&P, 두산밥캣 신용등급 BB-로 상향조정
두산밥캣의 국제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8일 두산밥캣의 장기 기업신용등급을 'B+'에서 'BB-'로 상향조정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을 부여했다. 자체신용도(stand-alone credit profile)는 기존 등급인 'bb'를 유지했다. 모회사인 두산인프라코어의 그룹신용도(group credit profile)는 기존 'b'에서 'b+'로..
2017.04.28
한지웅 기자
성동조선도 '골든타임' 놓치고 있다
중소형 조선사 구조조정 문제는 10년째 이어져 온, 해묵은 얘기다. 정부는 2010년 자율협약 체제에 들어간 성동조선해양에 2조원의 자금을 투입했지만 인적·물적 구조조정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 시장에서 제안하는 STX조선해양과의 합병안 등은 지속적으로 묵인돼왔다. 이 때문에 업계를 막론하고 성동조선의 구조조정이..
2017.04.28
김은정 기자
ING생명 IPO...웃지 못하는 교보생명
ING생명의 기업공개(IPO)로 생명보험사에 대한 투심을 확인한 교보생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IPO로 자금조달을 하기 위해선 ING생명을 뛰어 넘는 차별화 포인트를 찾아야 하지만, 현실적으론 어렵다는 지적이다. ING생명은 일단 교보생명에 '희망'을 줬다는 평가다. 해외 수요예측에서 2조원(확정공모가 기준)이 넘는 신청이..
2017.04.28
조윤희 기자, 양선우 기자
유럽, 중국 다음은 한국?…美 자금세탁 규제에 바빠진 시중은행
미국의 자금세탁방지(ALM, Anti-Money Laundering) 규제 강화에 따라 국내 시중은행들의 대응 필요성이 거론되고 있다. 미국의 강력한 금융 규제가 새로운 일은 아니나 감시의 눈길이 유럽에 이어 아시아권으로 점차 옮겨오는 데 부담을 느끼는 상황이다. 자국우선주의를 주창하는 트럼프 정부와 복잡해지는 세계 정세와 반테러..
2017.04.28
위상호 기자
SK하이닉스 파운드리 분사 둘러싼 상반된 시각…'육성' vs '떼내기'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부문의 분사를 결정했다. D램·낸드 등 메모리반도체 사업 중심의 SK하이닉스에서 향후 성장성이 큰 파운드리 사업을 분리해 독립성 확보 및 경쟁력 강화를 꾀하겠다는 방침이다. 다만 안팎에서는 전격적인 분리 결정 시기에 의문 섞인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아직 기술력 및 고객..
2017.04.28
차준호 기자
루터어소시에잇, 삼표시멘트 2대주주 오른다
루터어소시에잇코리아가 삼표시멘트 2대주주에 오른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법원은 이날까지 회생기업 동양인터내셔널이 보유한 삼표시멘트 지분 19.09%(2050만주)에 대한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했으나 한 곳도 이에 응하지 않았다. 법원은 루터PE와 주식매매계약을 맺은 상태에서 추가로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할..
2017.04.27
위상호 기자
내실 다지기 늦은 지방銀, 부동산경기 변동 우려 커졌다
지방은행들은 국내 경기 침체 시기에 위험 여신관리가 시중은행에 비해 늦게 이뤄졌고 고위험 업종 여신 축소도 원활하지 않았다. 특히 건설과 프로젝트파인낸싱(PF) 여신이 많아 부동산경기에 따라 건전성에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27일 한국신용평가는 지역경기 부진에 따른 지방은행 대응력 점검 결과를..
2017.04.27
위상호 기자
한앤컴퍼니, 나스미디어 지분 전량 매각 추진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보유하고 있는 나스미디어 지분 전량을 매각한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 장 마감 이후 한앤컴퍼니는 나스미디어 지분 5.81%(50만8259주)의 매각을 위해 투자자를 모집 중이다. 방식은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진행한다. 매각규모는 이날 종가(4만7700원)기준 총 242억원..
2017.04.27
한지웅 기자
유암코 "2018년 말까지 AUM 2조로 늘릴 것"
유암코(연합자산관리)가 오는 2018년 말까지 기업 구조조정(CR)부문 운용 자산(AUM)을 최대 2조원까지 늘리겠다고 27일 밝혔다. 김두일 CR본부장은 "2017년 4월 현재 26개 기업에 7007억원을 투자하고 있다"면서 "이 실적을 바탕으로 AUM을 올해 말까지 1조원, 2018년 말까지 1조5000억~2조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암코는 현재..
2017.04.27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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