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탄핵 정국에 꺼내든 이복현의 칼…부동산을 넘어 PEF로 향한다?
최근 금융감독원이 주재한 사모펀드(PEF) 운용사 대표급 관계자 간담회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운용사 12곳 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금감원은 수차례 일정을 변경하면서까지 간담회를 강행했는데, 모두가 참석을 예상했던 이복현 금감원장은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고 함용일 부원장(자본시장·회계)과 서재완 부원장보가..
2024.12.23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국회와는 대립ㆍ발언은 오락가락ㆍ메시지는 공허…시험대 오른 이복현 원장
임기를 반년 가량 남겨 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대통령 탄핵'이라는 최대 변수를 맞았다. 이 원장은 최초의 검사 출신 금감원장으로, 윤석열 대통령 최측근으로 분류되던 인사다. 탄핵 이후 대통령 '손절'을 공식화하며 독자적인 리더십 구축에 나서고 있지만, 업계의 평가는 이 원장의 기대와는 다소 어긋나는 듯하다...
2024.12.23
박태환 기자
이름값 무색했던 블랙스톤, 늘어난 투자 열의는 한국 오피스 생존 때문?
글로벌 사모투자 시장에서 블랙스톤의 위상은 절대적이다. 창업자인 스티븐 슈워츠먼 회장은 '사모펀드의 제왕'이라 불린다. 유수의 사모투자 운용사 중에서도 시가총액이 압도적으로 크고, 운용자산(AUM) 1조달러 금자탑도 가장 먼저 달성했다. 사모펀드(PEF)를 넘어 부동산, 인프라, 크레딧 등 다양한 영역으로 발을 넓히고..
2024.12.23
위상호 기업투자부 차장
신한은행, 영업그룹·CIB 등 9명 교체…지주는 변화 최소화
신한은행이 조직개편과 함께 경영진 인사를 시행했다. 영업그룹 중심으로 신규 경영진을 선임하고, CIB그룹장 또한 교체했다. 반면 지주의 경우 임기 만료 임원들이 대부분 연임하면서 변화를 최소화했다.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경영진 신규 선임 및 조직 개편을 시행했다고 20일..
2024.12.20
강지수 기자
농협은행장에 강태영 농협캐피탈 부사장…생보·손보 CEO에 박병희·손춘수
NH농협은행 차기 행장으로 강태영 농협캐피탈 부사장이 추천됐다. 농협생명과 농협손해보험 대표로는 박병희 농협생명 부사장, 송춘수 전 농협손해보험 부사장이 각각 추천됐다.농협금융 임추위는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농협은행, 농협생명, NH농협캐피탈, NH벤처투자 등 4개의 완전자회사 CEO에..
2024.12.20
강지수 기자
산업은행, 5000억원 규모 '회수시장 활성화 지원 펀드' 조성
한국산업은행은 5000원 규모의 회수시장 활성화 지원 펀드 조성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산업은행은 펀드 마중물로 1500억원을 출자하며, M&A(인수·합병)펀드 3000억원과 세컨더리(구주매각)펀드 2000억원 등 총 5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제안서 접수 마감은 내달 22일까지이며, 위탁운용사는 2월 중 최종 선정될..
2024.12.20
윤혜진 기자
광화문 SFC는 거래 무산됐는데...옛 금호아트홀 매각 완주 가능성은?
시청·광화문 일대 최대 매물로 꼽혔던 SFC 매각이 결국 무산된 가운데, 같은 권역인 크레센도빌딩(옛 금호아트홀)의 매각 완주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매각가가 6000억원에 가까운 만큼 우선협상자인 마스턴투자운용의 자금조달 성공 여부가 관건이라는 분석이다.1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는 최근..
2024.12.20
임지수 기자
NHㆍ미래證 주춤한 틈 타 인력늘린 중소형사, ECM서 약진
올해 ECM 시장은 기존의 3강(强) 구도가 깨지는 모양새가 연출됐다. KB증권은 지난해에 이어 약진했고,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은 예년에 비해 부진한 모습이었다. 기존의 강자 중 한국투자증권만 체면치레를 한 가운데, 투자은행(IB) 부문을 확대하며 인력을 크게 늘린 대신증권이 다수의 기업공개(IPO)를 앞세워 4위에..
2024.12.20
최수빈 기자, 임지수 기자
얼어붙은 M&A 시장, IPO로 눈돌린 모건스탠리...'현지 상장'서 선전
M&A 시장 침체가 올해에도 이어졌다. 하반기 금리인하와 함께 대형딜이 나오긴 했지만 대통령 탄핵이란 대형 정치적 이벤트가 벌어지면서 내년도 장담하기 힘든 상황이다. 대형 M&A 거래가 주춤한 사이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은 다른 먹거리로 활로 찾기에 나섰다. 그 중에서 모건스탠리는 올해 IPO에서 선전했다는 평가를..
2024.12.20
양선우 기자
연초부터 조단위 대기업 구조조정 거래 봇물…대형 PEF 인수금융 영업 예의주시
시장 전반이 어수선한 가운데 내년 초부터 조단위 인수합병(M&A) 거래가 쏟아질 예정이다. 대기업들이 구조조정 작업에 속도를 내면서 이를 받아 가기 위한 대형 사모펀드(PEF) 운용사들과의 매칭 작업이 한창인 덕이다. 연말 진행 중인 거래들만 합쳐도 10조원을 훌쩍 넘기는 만큼 인수금융 시장에서도 영업지형 변화를..
2024.12.20
정낙영 기자, 이지훈 기자
이전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
22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