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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투자부] 안녕하세요. 박미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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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그룹 회생에 소환된 동양사태…개인투자자 회수율 어디서 갈리나
중앙그룹 계열사들의 동시다발적 기업회생절차 신청을 두고, 자본시장에서는 13년 전 '동양그룹 사태'가 소환됐다. ▲높은 시장성 차입 의존도 ▲계열사들의 연쇄 디폴트 ▲회생 신청 직...
2026.06.24
박미경 기자
거래대금 늘자 CP 찍는 증권사들…단기시장 수급 부담 커진다
증권사들의 기업어음(CP) 발행이 급증하면서 단기자금시장 수급 부담이 커지고 있다. 증시 활황으로 주식 거래대금이 늘고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되면서 증권사들의...
2026.06.22
박미경 기자
하이일드 시장 큰손의 몰락…중앙그룹發 채권시장 후폭풍
중앙그룹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이 채권시장 전반에 적지 않은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중앙그룹 계열사들이 BBB급 하이일드 회사채 시장의 핵심 발행사 역할을 해왔다는 점에서 단순한 개...
2026.06.17
박미경 기자
韓 채권시장 수급까지 뒤흔드는 '삼전닉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보유 현금을 채권시장에 쏟아붓고 있다. 단기 금융상품에 머물던 자금이 여전채와 공사채, 국고채 등으로 투자 범위가 넓어지면서 두 회사가 채권시장의 주요 매...
2026.06.17
박미경 기자
금리 인상 카운트다운…기업들 회사채 시장 복귀할까
기업들의 자금조달 전략이 다시 한 번 갈림길에 섰다. 시중금리 급등세에 회사채 발행을 미루거나 은행 대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발행 등 단기 조달로 버티는 전략...
2026.06.17
박미경 기자
중앙그룹 계열사 회사채만 9000억…홈플·태영건설 이상 충격파 오나
중앙그룹의 기업회생절차 신청 여파가 채권시장 전반으로 확산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그룹 계열사들이 발행한 회사채 규모만 9000억원을 웃도는 데다, 캐피탈사·저축은행·증권사 등 ...
2026.06.16
박미경 기자
달러 쌓이는 수출기업들 환전 안하는 이유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안팎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금융시장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통상 환율 급등은 달러 부족을 의미하지만, 최근 외환시장은 과거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06.11
박미경 기자
롯데렌탈 매각 무산에…호텔롯데, 최대 2000억 회사채로 유동성 보강
호텔롯데가 최대 2000억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당초 보유 중인 롯데렌탈 지분 매각 대금을 활용해 차입금 감축에 나설 계획이었지만 거래가 최종 무산되면서 자본시장을 ...
2026.06.09
박미경 기자
정용진, 이마트 등기이사 맡는다…13년만의 복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마트와 신세계프라퍼티의 대표이사를 맡는다. 정 회장이 그룹 등기이사에 오르는 것은 지난 2013년 이후 13년 만이다.8일 신세계그룹은 정 회장이 신세계...
2026.06.08
박미경 기자
국고채는 줄이고, 여전채는 유지…연기금도 금리 따라 비중 조율
국내 주요 연기금들이 중장기 자산배분 계획에 따라 국내 채권 비중을 축소하고 있다. 다만 채권 내에서도 일률적인 비중 축소가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절대금리가 낮은 국고채와 은행채...
2026.06.0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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