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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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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너티, 골드만삭스에 '버거킹재팬' 매각 완료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가 버거킹재팬 지분 전량을 785억엔(약 7500억원)에 골드만삭스 대체투자사업부에 매각하는 절차를 완료했다. 작년 11월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후 3개월...
2026.02.19
이지훈 기자
빅배스 감행한 대우건설…"한 번으로 충분할까" 수익성 우려 여전
대우건설이 일시적 대규모 손실처리(빅배스)와 원전 사업 기대감에 주목을 받고 있다. 다만 올해 연간 영업이익 예상치(컨센서스)가 제시되지 않고,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
2026.02.19
이지훈 기자
"행동주의 압박 예견됐는데"…LG화학의 '소극적' 대응에 앞길 험난
LG화학은 석유화학과 배터리 셀·소재 등 주력사업이 모두 부진해 그룹 내 가장 큰 고민거리로 자리 잡았다. 단기간 내 해결책을 내기 어려운 상황인데 주주들의 기업가치 제고 압박이 ...
2026.02.13
이지훈 기자
LG전자, 자사주 전량 소각해 감자 결정
LG전자가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을 통한 감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LG전자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749주 및 우선주 4693주 감자를 결의했다. 주당 액면가액은 ...
2026.02.12
이지훈 기자
AI 시대 감당하기 벅찬 韓 전력시장…SK에 KKR까지 민간자본 준비태세
인공지능(AI) 시대 들어 전력시장은 정부 중앙계획이 작동하기 어려운 구조로 바뀌고 있다. AI 데이터센터(DC)나 반도체 공장이 요구하는 전력이 과거와 질적, 양적으로 달라지면서...
2026.02.12
정낙영 기자, 이지훈 기자
"美 홀로 못 짓는다"…한전의 원전 '팀코리아' 후보군 삼성·현대·두산·대우
한·미 양국이 원자력 협력을 논의하면서 국내 원전 업계의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아졌다. 미국 원전 건설 역량이 AI 전력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의 참여가 ...
2026.02.10
이지훈 기자
"시장엔 돈이 넘친다"…어려워도 고자세 유지하는 기업들
최근 실적이 양호한 기업과 재무 여건이 어려운 기업을 가리지 않고 전반적으로 자금 조달 수요가 높다. 그럼에도 시장에 유입될 자금 규모가 크다 보니 기업들이 협상 자리에서 우위를 ...
2026.02.05
이지훈 기자
엇갈리는 대형 건설사 실적…공급 대책에도 기대감 미약
건설사의 본업에 관한 시장의 관심이 크지 않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대형 건설사의 실적이 엇갈리고 있지만 결국 주가를 부양하는...
2026.02.05
이지훈 기자
무디스, 현대글로비스 신용등급 'A3'로 상향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현대글로비스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보수적 재무 관리로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고 부채 레버리지가 낮아진 영향이다.무디스는 30일 현대글로비스의 신용등...
2026.01.30
이지훈 기자
한기평, SK하이닉스 신용등급 AA+로 상향
한국기업평가가 8년 만에 SK하이닉스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부여등급은 AA+로 역대 가장 높은 등급이다. 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제시한 한국신용평가와 NICE신용평가도 등급...
2026.01.3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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