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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실적도 믿기 어렵다"…금호타이어 추가 가격인하 요구한 더블스타
중국 더블스타타이어(이하 더블스타)가 금호타이어의 가격 인하를 재차 요구했다. 3분기 이후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할 경우 추가로 가격을 인하할 수 있는 조항을 보장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채권단측은 이에 대해 난색을 표했고, 주주협의회에서 제안을 다시 논의할 예정이다.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금호타이어 매각이..
2017.09.05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LF, 치즈수입 유통사 구르메F&B코리아 인수
LF그룹이 치즈수입 유통사인 '구르메F&B코리아'를 인수한다. 최근 박차를 가하고 있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F는 LF푸드를 통해 구르메F&B코리아를 36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1998년 설립된 구르메F&B코리아는 유럽산 치즈·버터 등 식자재 수입 유통 전문업체다. 2016년 12월..
2017.09.05
김은정 기자
경영권 지키기 위해 IPO 가로막은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교보생명이 여전히 기업공개(IPO) 문 앞에서 주저하고 있다. 신창재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의 경영권에 대한 애착이 원인이란 분석이다. 그럼에도 재무적투자자(FI)들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어 마냥 미룰 수 만은 없을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교보생명은 지난주 주관사 선정작업에 나서려고 했으나, 돌연 계획을 취소했다...
2017.09.05
양선우 기자
'거래소 출신 인력' 눈독 들이는 투자업계
회계사·IB 인력이 선호됐던 투자시장에서 최근 한국거래소 출신 인력을 영입하려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 법률에 대한 이해와 넓은 인맥을 갖고 있는 점이 시장에서 선호받는 이유로 꼽힌다. 그간 젊은 실무진의 이동이 많지 않았던 거래소에 변화가 감지된다. 한국거래소는 만 60세까지 정년이 보장되고, 1억원 이상의..
2017.09.05
조윤희 기자
소셜커머스 3사, 외부 투자자 색깔 따라 전략도 '오락가락'?
누적 투자금만 2조원에 달하는 쿠팡·위메프·티몬 등 이른바 소셜커머스 3사가 서로 다른 전략을 강조하고 있다. 각각 물류·특가·여행이다. 10여 년 전 시장에 출사표를 던질 당시 이들의 출발점은 지역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소셜커머스 업'으로 동일했지만 색깔이 다른 투자자를 모으면서 방향성이 갈렸다는..
2017.09.05
경지현 기자
티몬, 여행업 등으로 추가 펀딩 시도...시큰둥한 PEF들
한때 '소셜 3사'로 불린 쿠팡ㆍ티몬ㆍ위메프의 성패는 자본시장의 오랜 관심사다. 블랙록ㆍ소프트뱅크에서 KKRㆍ앵커파트너스ㆍ싱가포르 투자청ㆍ그리고 한화생명 및 시몬느자산운용 등 쟁쟁한 투자자들이 수년간 투자했다. 그러나 대규모 적자는 여전하고 이들의 투자가 옳은 것이었느냐는 '채점되지 않은 성적표'처럼..
2017.09.05
현상경 기자, 조윤희 기자
현대건설기계·일렉트릭 6100억원 유상증자
현대건설기계와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이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확보한 자금은 해외법인 구축과 연구개발(R&D) 비용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현대건설기계와 현대일렉트릭은 4일 이사회를 열고 6100억원 유상증자를 의결했다. 각각 138만주(약 3400억원)와 142만주(약 2700억원) 증자로, 현 발행 주식수의 약 38%에 해당한다...
2017.09.04
강동웅 기자
핀크 출시 하나금융-SKT “제3 인터넷은행 가능성 열려 있다”
생활금융플랫폼 ‘핀크(Finnq)’를 출시한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은 제3 인터넷전문은행 추진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입을 모았다. 4일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은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명동 본점에서 핀크 출범식을 개최했다. 핀크는 지난해 10월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이 각각 51%, 49%의 비율로 출자한 합작법인이다. 2030..
2017.09.04
위상호 기자
매각 지연 성공(?)한 도시바, 결국 공적자금 지원 노리나
'두 달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만 두 차례 번복' 도시바의 반도체 자회사 매각이 원점으로 돌아왔다. 신(新)미·일 연합’과 ‘한·미·일 연합’, ‘훙하이 연합’ 등 3개 진영과 협상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유력 인수후보였던 웨스턴디지털(WD) 뒤에 드리운 중국, 애플의 막판 참전 결정 등 인수전 판도를 뒤흔든 변수들이..
2017.09.04
차준호 기자
창조경제와 함께 뜨고 진 '기술특례상장'
박근혜 정부 '창조경제'의 일환으로 주목받았던 '기술특례상장'의 존재감이 사라지고 있다. 정권 교체로 정책에 대한 동력이 사라지면서 상장 심사가 보수적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기술특례상장으로 상장했던 기업들의 주가가 좋지 않다는 점도 제도의 입지를 애매하게 만들었다는 지적이다. 기술특례상장은..
2017.09.04
사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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