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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투자조합' 쏙 빠진 모태펀드 추경 출자사업
한국벤처투자가 추경 예산 집행을 위해 진행한 3차 정시 출자사업 위탁운용사 접수를 마무리했다. 한국벤처투자는 모든 출자분야에 신청자가 몰려 안도하고 있다. 일각에선 중소벤처기업부가 이번 출자사업으로 벤처투자 사업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려 했던 것이 아니냐는 평도 나온다. 출자사업 공고문 상에..
2017.08.23
경지현 기자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네이버 보유지분 블록딜 불발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보유한 네이버 주식 약 11만주 블록딜 매각을 추진했으나 최종 불발됐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는 지난 17일 보유한 네이버 지분 11만주를 장 마감 이후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의 매각을 추진했으나 최종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다. 당초 주당 매각 가격은 전일..
2017.08.22
경지현 기자
금호타이어 기업가치 하락 지적한 더블스타, 윗선 눈치 살피는 당국
금호타이어 인수를 추진 중인 중국 더블스타 타이어가 금호타이어 인수가격을 8000억원으로 낮춰줄 것을 채권단에게 요구했다. 실적 하락 등 부진이 이어지며 회사의 기업가치가 훼손된 점을 반영해야 한다는 의도다. 산업은행 등 채권단도 더블스타의 요구를 일부 수용하기로 가닥을 잡으며 매각 구도는 새 국면을 맞이하게..
2017.08.22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세아그룹, 1000억원대 태양광 발전 설비 확충 나서
세아그룹이 태양광 발전 설비 확충에 나섰다. 새로운 먹거리를 늘리는 한편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보조를 맞추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세아그룹은 태양광 발전 시설 자금을 빌리기 위한 협의를 시중은행과 진행하고 있다. 계열사 공장 지붕에 태양광 패널 등을 설치하는 형태로 이번 사업..
2017.08.22
위상호 기자
이랜드, 엘칸토 매각하며 인수자에 180억 재투자ㆍ우선매수권도 확보
제화 브랜드 엘칸토를 매각하는 이랜드가 인수자 SK PE 컨소시엄에 재투자하며 향후 경영권을 되찾을 여지를 남겼다. 후순위 출자를 추진했던 이랜드는 투자자 모집이 지연되자 선순위에도 참여했다. 엘칸토 인수자인 SK PE-케이프투자증권 컨소시엄은 지난 11일 대금 납입을 완료했다. 거래 대상은 이랜드월드가 보유하고..
2017.08.22
조윤희 기자
한진해운 사태 1년, 여전히 멈춰있는 현대상선
한진해운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지 1년이 지났다. 정부는 세계 7위, 국내 1위 선사였던 한진해운을 대체할 대상으로 현대상선을 선택했다. 정부 지원에도 현대상선은 세계 13위, 시장점유율 1.6%로 그 자리에 멈춰 서 있다. 작년 해운업 구조조정 때 현대상선은 부실한 선대 구조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했다는..
2017.08.22
윤정혜 기자
현대상선, 블랙록서 최대 1조 규모 투자 유치 추진
KDB산업은행은 현대상선이 블랙록으로부터 최대 1조원 규모의 투자 제안을 받아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부터 현대상선이 추진해 온 자체 자본 확충 노력의 일환이다. 앞서 현대상선은 컨설팅업체 AT커니로부터 '장기 생존을 위해 2022년까지 10조원 이상의 자본 확충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진단을..
2017.08.21
김진욱 기자
펀드매니저들 "누가 요새 화장품주를 담나요?"
"화장품사들이 제품 개발 의지가 줄어든 것인지, 히트 제품 성공에 도취된 것인지 '쿠션 제품'의 바통을 이어 받을만한 신제품이 보이질 않는다. 요즘 주식시장에서 화장품 업계를 보고 있으면 정말 답이 없는 형국이다" 국내 화장품 시장을 바라보는 펀드매니저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내로라하는 화장품 기업들의..
2017.08.21
김은정 기자
부동산 PF에 팔 걷어붙인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욕심을 내고 있다. 신한금융지주의 관리 아래에서 부동산에 보수적인 기조를 오랜 기간 유지해오던 신한금융투자의 이 같은 '태세 전환'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내년 초 완공 예정인 '상암 푸르지오시티'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2017.08.21
김진욱 기자
KB증권, 부동산 PF 인센티브 지급 놓고 '골머리'
KB증권이 부동산 PF팀의 인센티브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과거 현대증권이 지급하기로 한 인센티브 규모가 지나치게 크다 보니,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증권 인수후합병(PMI) 작업도 마무리되지 않은 터라 인센티브를 놓고 직원들간의 이질감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현대증권의..
2017.08.21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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