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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 금호타이어 상표권 20년간 허용키로
금호산업은 9일 이사회를 열고 금호타이어 상표권 허용 조건을 결의했다. 이사회는 ▲사용기간 20년 보장 ▲매출액 대비 0.5% 사용 요율 ▲독점적 사용 ▲해지 불가 등을 조건으로 금호타이어 상표권 사용을 허용하기로 했다. 금호산업은 타 기업의 유사 사례 등을 고려한 시장가치, 금호아시아나그룹 외 타 회사에 상표권을..
2017.06.09
위상호 기자
새 정부 첫 금융정책은 '카드수수료 인하'...금융지주 '울상'
새 정부의 첫 금융정책은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하'가 될 예정이다. 정부는 부가가치세 징수도 신용카드사에 맡기겠다는 계획이라 신용카드업계가 고민에 빠졌다. 신용카드업 자회사의 이익 개선이 중요한 은행계 금융지주사의 어깨도 무거워졌다.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는 이달 초 신용카드 수수료율을 인하하겠다고..
2017.06.09
김진욱 기자
美 가스발전 사업에 꽂힌 금융사
금융사들이 미국 가스발전사업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상대적으로 고수익인데다 안정성까지 높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한국전력 등 발전사의 계열사들도 투자에 가담하는 분위기다. 올해를 기점으로 미국 가스발전 사업이 해외 대체투자의 한 축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미국 정부는 발전 효율이 떨어지는..
2017.06.09
양선우 기자
롯데쇼핑 신용도, 올해 중국사업 실적에 달렸다
롯데쇼핑(AA+/안정적)이 해외사업에서 발목이 잡히며 신용등급에 비상등이 켜졌다. 해외법인의 실적 부진과 재무부담 증가가 본사에도 부담을 가하고 있고, 특히 중국이 문제다. 중국 대형마트의 성장성이 저하된 상황에서 사드 여파가 올 연말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롯데쇼핑이 중국 철수를 고려하고 있지 않는..
2017.06.09
이도현 기자
벤처 지분투자 나서는 네이버…M&A 꺼리는 이해진 성향 탓?
네이버가 벤처 펀드에 잇따라 참여하며 스타트업 지분 투자를 늘리고 있다. 그동안 인수·합병(M&A)했던 업체가 네이버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데 실패하면서 직접 인수보단 간접 투자를 선택한 것이란 분석이다. 일각에선 '직접 만드는 것이 마음 편하다'는 이해진 전 의장의 성향 때문이란 평가도 나온다. 국내 IT업계 큰형님..
2017.06.09
경지현 기자
SK증권 공개매각 전환
SK㈜가 SK증권 지분매각을 공개매각으로 전환한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는 SK증권 지분 10.4%의 매각을 위해 삼정KPMG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했다. SK㈜는 현행 공정거래법의 금산분리 원칙에 따라 지주회사인 오는 8월까지 SK증권 지분을 처분해야 한다. SK㈜는 지난 2007년 지주회사 전환 후, 보유하고 있는 SK증권..
2017.06.08
한지웅 기자
롯데쇼핑, 시네마사업 분리한다
롯데쇼핑이 유통 사업에 집중하고자 시네마사업본부를 별도 법인으로 분리한다. 롯데쇼핑은 올해 9월 시네마사업본부를 롯데시네마 주식회사(가칭)라는 독자 법인으로 분할하는 내용의 안건을 정기 이사회에서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재 롯데쇼핑은 백화점, 할인점, 슈퍼, 헬스앤뷰티스토어(롭스) 등의 유통 사업 부문과..
2017.06.08
김은정 기자
IMM PE, 현대삼호重 프리IPO 투자 4000억으로 확대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현대삼호중공업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 규모를 기존 3000억원에서 4000억원까지 늘린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사모펀드인 IMM PE와 지난 4월 주요사항합의서를 체결한 프리IPO 투자규모를 최대 4000억원으로 확대하는데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 IMM PE는 본계약이 체결되는..
2017.06.08
차준호 기자
대한항공, 9개월만에 해외 영구채 발행
대한항공이 9개월 만에 해외 신종자본증권(영구채)을 발행할 예정이다. 지난해와 달리 한진해운 리스크가 사라지면서 해외 투자자를 한층 수월하게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대한항공은 오는 12일 30년 만기 3억달러(약 3370억원) 규모의 영구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발행 이후 3년6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대한항공이..
2017.06.08
김은정 기자
'은행 중심 IB는 끝' 신한금융, 증권에 CIB 맡긴다
신한금융지주가 신한금융투자를 중심으로 그룹 내 CIB(기업투자금융) 부문 통합을 추진한다. 이제껏 은행 중심의 CIB 모델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한데 따른 조치로 해석된다. 새롭게 통합 될 CIB 부문의 대표로 외부 전문인력 영입도 거론되고 있다. 다만 그 동안 그룹 내 뿌리박힌 ‘순혈주의’를 극복할 수 있을지는..
2017.06.08
조윤희 기자,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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