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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정부 출범에 조급해진 한진칼, 진에어 상장 서두른다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지주사 요건이 강화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한진칼이 실탄 확보에 팔을 걷어붙였다. 자회사인 진에어를 연내에 차질 없이 상장해 유동성을 확충하려는 의지를 드러내놓고 있다. 올 6월 임시국회에서는 지주회사 요건을 강화하는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강화안의 핵심은..
2017.05.31
김은정 기자
"호황 막차 타자"…석유화학사 자금조달 박차 '예고'
호황을 맞아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경신해가는 석유화학사들이 앞다퉈 자금조달에 나서고 있다. 최근 회사채 시장에 뛰어든 LG화학에 역대 최대규모 투자금이 몰린 ‘잭팟’이 터지면서 시장에도 모처럼 훈풍이 불고 있다. 업계에선 만기 도래하는 채권의 차환은 물론 향후 인수합병(M&A), 대규모 설비 투자 등 자금 소요를..
2017.05.31
차준호 기자
우리PE, 사모펀드로 한진해운신항만 2000억 투자…IMM인베 내달 투자회수
한국수출입은행과 연기금 등이 우리PE가 운용하는 사모펀드(PEF)를 통해 한진해운신항만(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에 2000억원을 투자한다. 재무적투자자(FI)를 교체함으로써 항만 경영권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기존 FI인 IMM인베스트먼트는 다음달 중 투자회수를 마치게 된다. 30일 수출입은행은 글로벌 해양펀드 결성을 위한..
2017.05.31
위상호 기자
대규모 채권매각 나선 동양생명…여전한 '안갯속 행보'
동양생명이 1분기 대규모 채권 매각에 나서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주주가 바뀐 이후 저축성보험 판매 확대에 이어 대규모 채권매각까지 나서자 전략에 대한 궁금증은 커지고 있다. 아직까진 회사측이 밝힌 뚜렷한 계획은 없다. 시장에선 예측 불확실성을 가장 큰 투자 위험 요인 중 하나로 꼽고 있다...
2017.05.31
양선우 기자
4천억 RCPS 만기 한화건설, 1천억 상환·3천억 계약연장
한화건설이 만기가 도래한 4000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RCPS) 중 약 1000억원을 현금 상환했다. 나머지 3000억원에 대해선 ㈜한화가 보유한 한화케미칼 지분을 담보로 투자자들과 계약을 연장했다. 한화건설은 30일 공시를 통해 2014년 발행한 총 4000억원 규모의 RCPS 만기가 오는 6월로 다가옴에 따라 약 1000억원은 보유 현금을..
2017.05.30
차준호 기자
삼정KPMG, 파트너 보직 인사 단행
삼정KPMG가 30일 감사부문, 딜 어드바이저리(Deal Advisory) 부문, 품질관리실, COO(Chief Operating Officer) 등 4명의 부문 리더급 보직 인사를 발표했다. 감사부문 리더에는 신경섭 대표, 딜 어드바이저리부문 리더에는 구승회 부대표가 각각 임명됐다. 감사부문을 이끌던 서원정 대표는 품질관리실장 자리로 이동했다. 금융사업본부를..
2017.05.30
김은정 기자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배터리·화학에 M&A 등 집중 투자"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화학을 통한 신사업 육성 계획을 내놓았다. 산업 호황을 맞아 회사의 수익 및 재무구조가 일정 수준 회복한 만큼 인수·합병(M&A) 등 공격적 투자를 통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은 30일 SK이노베이션 본사 사옥에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성장..
2017.05.30
차준호 기자
하반기 IPO시장 분위기 좌우할 넷마블게임즈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였던 넷마블게임즈가 하반기 IPO를 앞두고 있는 기업들에게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상장 이후 주가가 꾸준히 하락하면서 기관투자가의 발이 묶였다. 투자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한 넷마블게임즈의 주가가 상장 이후 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6일 종가..
2017.05.30
조윤희 기자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급 물살…'5% 공시 룰' 완화될까
스튜어드십코드(Stewardship Code·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행사 지침)가 자본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내놓은 핵심 공약인데다가 소액 주주 운동을 주도했던 장하성 고려대 교수가 청와대 정책실장으로 임명된 영향이다. 새 정부 출범 보름여 만에 '1호' 도입 기관투자자(JKL파트너스)가 나왔고..
2017.05.30
김진욱 기자
식품사업 해외 로드맵 짜는 CJ그룹, 저수익·현지 장벽·재무부담 '3중고'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경영 일선에 복귀하면서 '종합 한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이 회장의 바람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그간 그룹 차원에서 강조해왔던 콘텐츠·엔터테인먼트 사업은 국내외에서 일정 궤도에 올라섰다. 이제부턴 식품·외식 사업이 그룹의 새로운 성장 중심축이 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일각에선..
2017.05.30
경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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