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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CEO 성과 평가에 계열사 '주가 부양' 포함
SK그룹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CEO)의 핵심 성과 평가 지표에 '주가'를 포함시켰다. 각 계열사 수장들에 긴장감을 부여해 경쟁 체제를 유지하려는 방안으로 풀이된다. 연초 전방위 인사를 통해 최태원 회장 친정 체제를 구축한데 이어, '시장을 통한 평가'라는 구체적 신상필벌(信賞必罰) 방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각..
2017.06.08
차준호 기자
수익성 좇아 '신흥국 러시'하는 은행권…신용위험 상승 우려
국내 은행들이 해외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수익성이 높은 아시아 신흥국으로 사업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경기 변동성이 큰 국가에 쏠림 현상이 나타나는 점은 우려 요인이다. 점포 운영 국가가 많아질 수록 통제가 어려워 신용위험도 커진다는 평가다. 국내 은행들은 2016년 말 기준..
2017.06.08
김진욱 기자
보릿고개는 넘긴 상반기 회사채 시장
대기업을 중심으로 공모채 발행 행렬이 이어지면서 회사채 시장이 때 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 취약업종에 대한 구조조정이 일단락되자 기관투자가들의 회사채 투자도 확대되는 분위기다. 올해 회사채 발행 누적 액수(투자 적격 기준)는 2013년 이래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올해 1~5월까지의..
2017.06.08
김은정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IPO 증권신고서 제출...최대 1조 공모
셀트리온헬스케어가 7월말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공모규모는 최대 1조원에 달한다. 7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공모 주식은 신주 2460만4000주로, 희망공모가 범위는 주당 3만2500원~4만1000원이다. 공모 규모는 7996억~1조87억원이다. 회사는 다음달 13~14일..
2017.06.07
위상호 기자
신세계건설, 이달말 영구채 조기상환 예정…재발행 추진
신세계건설이 올 6월말 신종자본증권(영구채)을 조기 상환한다. 이후 영구채를 다시 발행해 상환자금을 충당할 것으로 보인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건설(A)은 지난 2015년 6월25일 발행한, 30년 만기 500억원 규모의 영구채에 대한 조기 상환권(콜옵션)을 행사하기로 했다. 상환자금은 영구채를 재발행해..
2017.06.07
김은정 기자
'교보' 이름 떼고 부동산 시행사 손댄 교보증권...평판 위험 회피 의혹
지난 1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아홉 건의 제재 조치 중 하나가 일부 금융투자업계 관계자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교보증권이 부수 업무 신고 위반으로 징계를 받았다는 내용이다. 교보증권은 사전 신고 없이 부동산 시행업을 영위하다 적발됐다. 특수목적법인(SPC) 형태의 시행사를 설립,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동주택..
2017.06.07
김진욱 기자
보험사·공제회, 美 마터우먼 가스발전소 투자 검토
국내 보험사와 공제회가 미국 메릴랜드주 마터우먼(Mattawoman) 가스발전소 건립에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2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보험사를 비롯한 공제회가 하나금융투자가 5000억원 규모의 금융주선을 맡은 미국 마터우먼 발전소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빠르면 이달 내에 투자자모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2017.06.07
양선우 기자
흔들리는 박건영...신뢰 잃어가는 브레인운용
‘헤지펀드 1세대’, ‘모멘텀 투자의 귀재’ 등 각종 수식어를 달고 다닌 브레인자산운용의 박건영 대표(사진)가 혹독한 시련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수익률 부진이 지속되며 펀드 자금이 끊임없이 유출되고 있다. 운용업계 내에선 이미 시장의 신뢰를 잃었다는 평가마저 나온다.박 대표는 마레에셋자산운용,..
2017.06.07
양선우 기자
'제일' 되찾은 SC제일은행, 'AAA등급'도 되찾을까
SC제일은행의 신용등급 전망에 긍정적인 신호가 보이기 시작했다. 지난 2015년 AA+로 한 등급 강등당한지 1년6개월만에 AAA등급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것이다. 대규모 구조조정과 한국 철수설에 시달리며 바닥을 쳤던 실적이 반등하며 금융시장의 시선이 한결 부드러워진 결과다. 다만 등급 상향을 현실화하려면..
2017.06.07
이재영 기자
국내證 1분기 순익 전기比 3배 늘었다...'채권·ELS 덕분에'
올해 1분기 국내 증권사 총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4분기 대비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 상승 추세가 완화되고 3월부터 오히려 하락세를 보이며 채권관련 이익이 폭증하고, ELS 시장이 회복세에 들어선 게 핵심 배경이었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 53곳의 1분기 총 순이익은 9755억원으로 나타났다...
2017.06.0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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