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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타이탄' 상장으로 최대 1조6700억 조달 전망
롯데케미칼이 타이탄의 말레이시아 상장으로 최대 1조6700억원어치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외신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최근 글로벌 주관사단과 함께 말레이시아 자회사인 타이탄(롯데케미칼타이탄홀딩)의 공모가 희망밴드 상단을 주당 8링깃(한화 약 2098원)으로 책정했다. 앞서..
2017.05.25
김은정 기자
코스닥에 작별 고한 카카오…벤처기업 육성 분위기에 '찬물'
카카오가 코스피 이전 상장을 결정했다. 당황한 코스닥 거래소는 카카오 설득 작업에 들어갔다. 코스피 시장으로 이전하지 않더라도 코스피 200에 편입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회유하는가 하면 다음과의 합병을 통해 우회 상장할 때는 코스피로 가지 않을 것처럼 행동하지 않았느냐며 압박(?)하기도 했다...
2017.05.25
경지현 기자
대기업 3자물류 막는 해운법 개정안에 물류업계 '시큰둥'
대기업 물류 자회사의 3자 물류(3PL)를 금지하는 해운법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이다. 물류업계 반응은 시큰둥하다. 일감 몰아주기 규제 기조와 충돌하는 내용인데다 법안의 실효성도 떨어진다는 분석이다. 올 초 발의된 이 법안은 대기업 물류 자회사들이 모기업·계열사의 물량만 취급하도록 하는 내용이 골자다. 대기업의..
2017.05.25
김은정 기자
키스톤PE의 현대자산 인수, 현대車 협력사 투자 포석?
키스톤PE의 현대자산운용 인수를 계기로 현대차 그룹의 '협력사 관련거래'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현대차 부진 여파가 주요 협력업체들에게 미칠 경우, M&A나 관련 자금조달 수요가 늘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번 현대자산운용 M&A에도 이런 배경이 작용했을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이 많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산운용..
2017.05.25
위상호 기자
스튜어드십코드 1호 가입 기관은 JKL파트너스
사모펀드(PEF) 운용사 JKL파트너스가 스튜어드십코드(Stewardship Code·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행사 지침)를 도입한다. 국내 최초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CGS)은 24일 JKL파트너스가 자사 홈페이지에 수탁자 책임 이행 방안을 담은 스튜어드십코드 정책을 공개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CGS에 따르면 JKL파트너스는 스튜어드십코드의 7개..
2017.05.24
김진욱 기자
이랜드리테일 프리IPO, 투자자 이탈...조건 변경 요청 때문
이랜드리테일의 프리IPO상장전지분투자(프리IPO)에 참여하기로 했던 투자자 일부가 이번 거래에서 빠지기로 결정했다. 모던하우스 매각을 발표한 이후 이랜드리테일이 갑작스레 제안한 투자조건 변경을 받아들이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랜드리테일 프리IPO에 합류했던 H&Q코리아가..
2017.05.24
조윤희 기자, 차준호 기자
쌍용양회, 재무구조 개선 힘입어 A급 진입 성공
쌍용양회공업이 신용등급 A급 진입에 성공했다. 몇년 새 재무부담이 크게 줄어들며 재무구조가 개선된 점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한국신용평가는 24일 쌍용양회의 기업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 영업현금흐름이 확대되고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구조가 개선된 점이 등급 상향에 결정적이었다. 2016년 실시된..
2017.05.24
한지웅 기자
IBK-케이스톤 PEF, 대우건설 지분 블록딜 완료…1776억 회수
IBK투자증권-케이스톤파트너스 사모펀드(PEF)가 대우건설 일부 지분 매각에 성공해 1776억원을 회수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스이비투자유한회사는 23일 장 종료 후 대우건설 주식 5.77%(2400만주) 블록딜을 위한 수요예측을 시작해 이날까지 매각을 완료했다. JP모건이 단독 주관했다. 블록딜 할인율은 23일..
2017.05.24
위상호 기자
발전 공기업 IPO, 결국 백지화 수순 밟나
10여 년간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던 발전공기업의 기업공개(IPO)가 정권 교체로 인해 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새 정부는 석탄화력발전 비율을 줄이고, 장기적으로 노후 발전사의 폐쇄까지 이야기하고 있어 상장은 사실상 물 건너 갔다는 분위기다. 상장 주관사들도 실무에서 손을 뗐다.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취임 후 3호 업무..
2017.05.24
조윤희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 스튜어드십코드 11월 도입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오는 11월까지 스튜어드십코드(Stewardship Code·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행사 지침)를 도입할 계획이다. '국내 1호' 칭호를 얻기 위해 도입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CGS)에 '스튜어드십코드 참여 계획서'를 제출했다. 이 계획서에 따르면..
2017.05.24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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