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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 "금호타이어 채권 3개월 연장 추진...법정관리는 '미검토'"
한국산업은행 등 금호타이어 주주협의회가 오늘 6월말 만기가 도래하는 채권에 대한 만기 연장을 추진하기로 했다. 앞으로 매각절차 종결을 위한 협의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도 뜻을 모았다. 28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주주협의회는 지난 26일 실무자 회의를 열고 이와 같이 논의했다. 산업은행은 회계법인 분석자료 등을..
2017.05.28
이재영 기자
금호타이어 채권단, 내달 초 차입금 3개월 만기 연장안 부의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다음달 초 차입금 만기를 3개월 연장하는 안건을 공식 부의한다. 26일 채권단은 실무자 회의를 열어 금호타이어의 실적과 부진한 중국 사업 상황에 대해 공유하고 차입금 만기연장 등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채권단은 금호타이어 1분기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하고 중국의 유동성도 악화하고 있어 조속한..
2017.05.26
위상호 기자
우정사업본부, 블라인드 PEF 운용사에 도미누스·스틱 선정
우정사업본부가 블라인드 펀드 위탁운용사로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와 스틱인베스트먼트 2곳을 선정했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 예금사업단은 1000억원을 출자하는 블라인드 펀드(PEF) 위탁운용사 선정을 마치고 최종 심사에 돌입했다.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우본은..
2017.05.26
차준호 기자, 경지현 기자
産銀 PE펀드 출자사업에 스틱·IMM인베·JKL·큐캐피탈 지원
산업은행의 2017년 PE·VC펀드 출자사업에 스틱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JKL파트너스, 큐캐피탈 등 50개 운용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26일 산업은행은 2017년 PE·VC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을 위한 제안서를 25일까지 접수한 결과 총 50개 운용사가 신청해 3.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PE펀드는 경영권 참여를 통한 투자이익..
2017.05.26
위상호 기자
KB국민은행, 4억달러 포모사본드 발행
KB국민은행은 4억달러 규모 포모사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한국계 시중은행 최초의 달러표시 포모사본드이자 국내 시중은행의 올해 첫 5년만기 변동금리부 채권이다. 발행금리는 3개월 USD(미국달러)리보금리에 95pbs를 가산한 수준에서 결정됐으며 대만거래소 및 싱가포르거래소에 동시 상장된다...
2017.05.26
위상호 기자
엔젤 투자에 집중하기 시작한 벤처캐피탈
벤처캐피탈(VC) 업계가 창업 초기 스타트업에 주목하고 있다. 신기술금융회사·엑셀러레이터 등 벤처 투자에 뛰어드는 투자자가 늘면서 중·후기 기업 투자로는 고수익을 거두기 힘들다는 판단이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엔젤 투자붐을 일으키고자 하는 문재인 정부의 각종 제도 손질 가능성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2017.05.26
경지현 기자
되살아날 조짐 보이는 선박금융 투자 시장
불황의 터널을 빠져나온 해운업계에 '훈풍'이 불지 금융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운업 구조조정 이후 살아남은 선박회사는 호실적을 내며 시장 재편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투심(投心)이 얼어붙었던 자본시장도 선박에 눈을 돌리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3분기 중 선박금융 투자 건을..
2017.05.26
김진욱 기자
한일시멘트, 현대시멘트 베팅 배경엔 ‘태양광’ 자신감
한일시멘트가 현대시멘트 공장부지에 태양광발전소 건립을 추진한다. 인수·합병(M&A) 시장에서 늘 소극적이라고 평가받던 한일시멘트가 현대시멘트의 경영권 프리미엄까지 얹어 인수한 데는 태양광발전사업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란 평가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일시멘트와 LK투자파트너스는 지난달..
2017.05.26
한지웅 기자
PEF 보유 회사 IPO 성패, 구주매출 여부가 갈랐다
PEF가 보유한 기업들이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연이어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정적인 실적과 높은 배당성향을 앞세웠지만, 구주매출 중심의 공모 구조과 높은 가격은 투자자를 설득하기엔 부족했다는 평가가 잇따른다. 특히나 기관투자가들은 IPO 구조를 뜯어보곤 투자 회수 목적의 구주매출에 무게를 뒀는지,..
2017.05.26
조윤희 기자
S&P, LG전자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 조정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5일 LG전자의 장기신용등급(BBB)에 부여된 '부정적' 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조정했다. S&P는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대규모 손실을 줄인 점을 등급전망 조정의 배경으로 꼽았다.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C사업본부는 인력 재배치 및 제조비용 절감 등을 통해 지난해 총..
2017.05.25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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