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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인 빠지는 LS용산타워, 계열사 입주해 지원 가능성 거론
LS용산타워 핵심 임차인 이탈 시기가 점점 다가오며 LS네트웍스의 임대사업도 위축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나마 실적을 뒷받침해왔던 임대사업마저 흔들리면 LS네트웍스의 재무구조 악화는 더 피하기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LS네트웍스가 새로운 임차인 물색에 나선 가운데 LS그룹 계열사들이 입주하는 방식으로 지원에..
2017.05.30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초대형 IB 선정 코 앞…단기자금·하이일드시장 '큰손' 기대감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초대형 종합금융투자업자(이하 초대형IB) 등장이 가시화했다. 제도 정비가 마무리되고 지정 및 인가 절차가 진행 중이다. 초대형 IB가 등장하면 당장 증권사의 자금조달 구조가 다변화하고, A급 이하 회사채 시장 등 하이일드 시장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다만 예상보다 속도가 더디다는 우려도..
2017.05.30
이재영 기자
"상향조건 충족"…NICE신평, 현대산업개발 A+로 상향 조정
NICE신용평가는 29일 현대산업개발의 장기 신용등급을 A(긍정적)에서 A+(안정적)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지난해 6월 등급전망을 조정하면서 제시한 등급 상향조정 요인을 모두 충족했다는 게 NICE신평의 설명이다. 당시 NICE신평은 매출액 대비 EBIT(이자 및 세전이익) 8%, 금융비용 대비 EBIT 9배, 총차입금 대비 영업현금흐름 30%..
2017.05.29
이도현 기자
새 정부 규제 강화時 유통사 영업이익 최대 12% 감소
새 정부가 추진하는 유통산업 규제가 현실화하면 백화점·대형마트·편의점 등 유통사들의 영업이익이 현재 수준보다 적게는 2%, 많게는 12% 정도 하락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하나금융투자는 29일 '유통 규제 불확실성 vs 소비심리 회복 사이'라는 리포트에서 새 정부가 추진 중인 유통업종 관련 규제와 그 효과에 대해..
2017.05.29
김은정 기자
IBK기업은행, 4000억 조건부 후순위채 발행
IBK기업은행은 4000억원 규모 조건부 후순위채를 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만기는 10년으로 조기상환권리(콜옵션)는 붙어있지 않다. 금리는 2.72%(국고 10년물 + 48bp)로 올해 국내 발행 조건부 후순위채 중 가장 낮다. 후순위채 발행 후 기업은행의 BIS총자본비율은 약 0.25%포인트 상승한다.
2017.05.29
위상호 기자
2500 노크하는 코스피…장밋빛 전망 속 개인만 '반대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점을 돌파하고도 강세를 지속하며 연내 어느 선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금융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에 가담한 가운데 주식형펀드 환매가 이어지는 등 개인만 정반대 행보를 보이고 있다. 5월 초를 기준으로 국내외 증권사 리서치센터는 올해 연중 코스피 지수 밴드 혹은..
2017.05.29
이재영 기자
한국에서 'CVC = Cheap very cheap' 공식이 깨지려면?
세계 톱 5에는 너끈히 들어가는 사모펀드 'CVC 캐피탈 파트너스'에는 최근 변화가 많다.외신(Debt WireㆍPEI 등)에 따르면 CVC에서 깐깐하기로 소문났던 아시아 매니징 파트너 '로이 콴'(Roy kuan)이 은퇴한다. 대신 인도네시아 및 동남아 투자를 맡았던 '시짓 프라세타'(Sigit Prasetyaㆍ사진)가 아시아 헤드 자리를 채운다. 일본팀에서는..
2017.05.29
현상경 부장
하반기 본격화 대우건설 M&A, 2대주주 오버행 물량은 부담
대우건설 경영권 M&A에 IBK투자증권-케이스톤파트너스 사모펀드(이하 IBK-케이스톤 PEF)의 움직임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은행은 하반기 대우건설 매각을 본격화할 계획인데 비슷한 시기 매각 제한이 풀리는 IBK-케이스톤 PEF와 눈치싸움을 벌여야 한다. IBK-케이스톤 PEF가 회수를 늦추면 오버행(대기매물) 이슈로 주가가..
2017.05.29
위상호 기자
중국 추격에 머뭇거린 LG디스플레이, 최대 실적에도 투자자 외면
국내 IT기업들이 모처럼 찾아온 호황에 실적 및 기업가치가 수직 상승하고 있다. 다만 그 온기가 LG디스플레이에는 퍼지지 못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도 수급상황 및 전방 산업의 호조로 역대 최대 이익이 예고되지만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오랜 과제로 제시됐던 중국의 LCD ‘굴기’에 대한 해법을 적시에..
2017.05.29
차준호 기자
불확실성 커진 롯데카드, 장기 CP로 차입금 갚는다
롯데카드가 대규모 장기 기업어음(CP)을 발행해 차입금 상환에 나선다. 롯데그룹의 지주사 전환으로 불확실성이 커지자 공모 회사채 대신 장기 CP를 선택한 것으로 해석된다. 롯데카드는 오는 29일 2900억원어치의 CP를 발행한다. 만기는 2년(2000억원), 3년(900억원)으로 구성된다. 조달 자금은 CP·공모채 등을 상환하는 데 쓰인다...
2017.05.29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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