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전체기사
22,711건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한국證, IMA 1호 ‘첫번째 딜’ 동진섬유 인수금융 검토
한국투자증권이 IMA(종합투자계좌) 1호 상품의 첫 투자 자산으로 MBK파트너스가 인수한 동진섬유 인수금융을 편입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IMA의 핵심 운용 전략으로 기업대출과 인수금융이 거론되는 가운데, 실제 첫 편입 자산에서도 중위험·중수익 성격의 인수금융이 선택되며 운용 기조가 구체화되는 모습이다.18일..
2025.12.19
임지수 기자, 박태환 기자
두나무 품는 네이버파이낸셜, '5년내 상장' 합의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가 향후 상장 일정에 대한 합의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5년 이내 상장을 완료하기로 합의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이 상장에 나선다. 계약 체결일을 기준으로 5년 내 상장을 마쳐야 하는 구조다. 공시일을 기준으로 보면 상장 기한은 2030년..
2025.12.19
이지윤 기자
구다이글로벌, 코스피 상장 본격화…국내외 증권사에 RFP 발송
'한국형 로레알'을 내세운 화장품 제조·판매업체 구다이글로벌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 절차를 본격화했다. 상장 시 기업가치 10조원 안팎이 거론되는 만큼 주관사 자리를 두고 증권사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구다이글로벌은 전날 국내 주요 증권사 및 외국계 투자은행(IB)에..
2025.12.19
최수빈 기자
딜로이트안진 CEO 선임 두고 감사 VS 비감사 경쟁 치열
딜로이트안진이 차기 CEO 선임 절차를 진행하는 가운데, 감사부문과 비감사부문 간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당초 4파전으로 예상됐던 구도가 일부 후보의 중도 이탈로 정리되면서, 감사부문과 비감사부문을 대표하는 양자대결 양상으로 압축됐다. 최종 후보가 누구로 결정되느냐에 따라 향후 딜로이트안진의..
2025.12.19
양선우 기자
5대 금융·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12명 파견…총괄·심사에 각 1명씩 보낸다
국민성장펀드 본격 집행을 앞두고 금융지주의 산업은행 인력 파견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IBK기업은행을 비롯한 주요 금융지주 6곳에서도 총 12명 규모의 인력이 산업은행으로 파견돼 국민성장펀드 관련 조직 구성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 운영을 위해 KB·신한·하나·우리·NH..
2025.12.19
강지수 기자
보험업계 자산 대부분 국채에 넣었는데…채권값 폭락 영향 없을까
최근 국고채 금리 급등으로 수익률이 비상인 가운데 채권 투자 비중이 큰 보험업계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부분 장기물 투자에 집중해 단기 트레이딩에 따른 손해는 제한적일 전망이지만, 국채 가격 하락에 따라 순자산가치가 하락하는 점이 고민이다.1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고채 3년물과..
2025.12.19
이하은 기자
SK이노, 글로벌 신용등급 회복 총력…SK온 캐파 줄이고 고정비 낮춘다
SK이노베이션이 내년 글로벌 신용등급 회복을 목표로 그룹 전반의 재무구조 손질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핵심은 적자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생산능력(CAPA)을 줄이고 고정비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에너지·화학 계열 전반의 실적 개선 카드를 묶어 글로벌 신용평가사 설득에 나선다는 전략이다.현재..
2025.12.19
박미경 기자, 정낙영 기자
공실 없는 GBD…광장, 율촌 등 대형로펌 '강북 사옥찾기' 속 배당 고민
강남권(GBD) 프라임 오피스 공실이 사실상 제로(0)에 수렴하면서, 주요 대형 로펌들의 사옥 이주 전략이 다시 화두로 떠올랐다. 법무법인 광장과 율촌이 각각 임대차 만기 시점을 앞두고 강북권(CBD)에서 대체 자리를 탐색하는 모습이다. 인력 증가와 임대료 정상화가 동시에 맞물려 있는데, 사옥 이전이 곧 파트너 배당과..
2025.12.19
한설희 기자
한화에너지 딜로 명확해진 김동관 체제…동생들은 '현금'으로 각자도생 시작
한화그룹 오너가 둘째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셋째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가족회사인 한화에너지 지분을 매각해 현금을 마련했다. 장남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지분 매각에 참여하지 않은 채 경영권과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했다. 한화에너지는 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이자 승계를 위한 자금줄이 될..
2025.12.19
한지웅 기자
고려아연 분쟁 '프레임 싸움' 격화…"경영상 필요" vs. "미국에 퍼주기"
고려아연이 미국 현지에 제련소를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후 회사와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의 명분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회사 측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정부와 손을 잡았다는 당위성을 설파하는 반편, 연합 쪽에선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의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 미국에 중요 사업을 내준다는 점을..
2025.12.19
위상호 기자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
22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