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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에 정보유출, 마일리지 통합까지 난기류…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난맥상
양대 국적항공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출범을 앞두고 곤욕을 치르고 있다. 쿠팡 사태로 인해 정부와 정치권의 화두로 급부상한 보안문제 및 독과점 이슈 등에서 대한항공과..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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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환율'로 주도권 쥔 외국계…기울어진 PEF 운동장 아예 뒤집은 금융당국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보기 시작하자 외환당국이 비상등을 켰다. 일단 정부의 구두개입으로 인해 치솟던 환율은 잠시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강달러 장세는 당분간 지속할 것이란..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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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이 와중에 신사업 홍보?…쿠팡 보상안에 "1.7兆짜리 마케팅", "면피 카드" 논란도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사태 한 달 만에 총1조6850억원 규모의 보상안을 발표했다. 탈퇴 여부와 상관없이 쿠팡과 쿠팡이츠, 쿠팡트래블, 알럭스를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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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쿠팡 사태가 대통령까지 나설 일?" vs "김범석 의장이 자초한 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여파가 사그라들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전방위적인 압박을 받고 수세에 몰린 쿠팡이 "전직 직원이 저장한 정보는 3000개뿐이며 외부 유출은 없었다"고..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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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수익률, 성과급 다 까라"…PEF 군기 잡기 나선 금융위
기관전용 사모펀드(PEF)에 대한 금융당국의 규제 방안이 구체화했다. 금융위원회가 PEF를 대상으로 금융기관에 준하는 감시·감독체계를 신설하면서 사실상 제도권에 편입하려는..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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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MBK에 뺨맞고 이지스에 화풀이…국민연금 노골적 존재감 드러내기 시작
이지스자산운용의 경영권 매각 과정에서 뜬금없이 국민연금공단이 논란의 중심이 섰다. 힐하우스인베스먼트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자, 국민연금의 위탁운용사(GP) 교체 가능성이..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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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한화에너지 딜로 명확해진 김동관 체제…동생들은 '현금'으로 각자도생 시작
한화그룹 오너가 둘째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셋째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가족회사인 한화에너지 지분을 매각해 현금을 마련했다. 장남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지분..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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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현대차그룹, R&D수장 교체하고 CFO 출신 기획조정담당 선임…'혁신' 보단 '안정'
현대차그룹이 예년보다 한 달 늦은 최고위급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그룹의 연구개발(R&D) 핵심 인사들이 빠진 자리엔 외국인 사장을 선임했고, 그룹의 2인자 장재훈 부회장이 맡고 있던..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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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신주 납입일까지 앞으로 단 열흘…고려아연 '경영권 향방' 칼자루 쥔 법원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경영권 분쟁을 펼치고 있는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이 미국 정부를 우군으로 끌어들이며 가까스로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조인트벤처(JV) 설립에 이은 제3자..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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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두산그룹, SK실트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두산그룹이 SK실트론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17일 관련업계(IB)에 따르면 SK㈜는 두산그룹과 협상을 마치고 우협 선정을 결정했다. 매각 대상은 SK㈜가 보유한 실트론 지분..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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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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