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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I, 한양증권 인수 완료…신임 대표에 김병철 부회장
KCGI자산운용(이하 KCGI)이 한양증권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 신임 대표이사에는 김병철 부회장을 선임할 예정이다.KCGI는 18일 한양증권 지분 376만6973주를 주당 5만7500원(총액 2167억원)에 인수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매각 입찰에 참여한 후 약 10개월 만이다. 인수 절차가 진행되던 중 올해 3월부터 세무조사가..
2025.06.18
박태환 기자
어펄마캐피탈, 폐기물 소각업체 CEK 등 4000억원에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이 CEK(옛 KC환경서비스) 등 에퀴스디벨롭먼트가 보유한 폐기물 처리 관련 업체들을 인수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어펄마캐피탈은 최근 CEK 등 폐기물 처리 관련 업체 5~6개사를 싱가포르 투자사 에퀴스디벨롭먼트로부터 인수하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인수..
2025.06.18
이상은 기자
케이뱅크, 세 번째 상장 주관사 선정…NH·삼성證 공동대표
케이뱅크가 기업공개(IPO) 추진을 위한 주관사를 선정했다. 케이뱅크는 이번이 세 번째 상장 도전이다.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IPO 주관사로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을 공동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케이뱅크는 첫 번째 상장 추진 당시엔 NH투자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JP모간을, 두 번째 상장 추진..
2025.06.18
최수빈 기자
롯데건설 신용등급 A+에서 A로 하향조정…"PF우발채무 여전히 과중"
롯데건설의 신용등급이 한 단계 하향 조정됐다. 과거와 비교해 공사원가가 상승하는 등 수익구조가 저하됐고, PF우발채무가 여전히 과중한 수준이라는 이유에서다. 18일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롯데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부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기업어음 및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을 A2+에서 A2로..
2025.06.18
윤혜진 기자
신한카드, '팀장 축소·대부제 도입' 조직개편…구조조정 수순
신한카드가 조직 쇄신을 위한 하반기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팀장급 자리를 축소하고, 팀별 핵심 기능을 부(部) 중심으로 통폐합하는 게 핵심이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사실상 구조조정 수순에 돌입했다는 관측이다.신한카드는 18일 미래 지속 성장을 위한 조직 쇄신을 골자로 한 하반기 조직개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기존..
2025.06.18
박태환 기자
삼정KPMG, 신임 파트너 30명 승진 인사…新산업 전문가 중심
삼정KPMG가 경영위원회를 열고 총 30명의 신임 파트너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이번 인사의 배경은 디지털 전환, 글로벌 공급망 재편, 규제 강화 등 복합적인 시장 변화 속에서 고객에게 보다 고도화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신임 파트너들..
2025.06.18
이상은 기자
SK넥실리스, 도요타통상서 1500억 투자 유치
SKC의 동박사업 자회사 SK넥실리스가 일본 도요타통상(Toyota Tsusho Corporation)으로부터 15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한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넥실리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말레이시아 법인(SK Nexilis Malaysia Sdn. Bhd.) 소수지분을 도요타통상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거래 규모는 약 1억1000만달러(약 1500억원)다.SKC는 2019년..
2025.06.18
위상호 기자
VIG파트너스, 미용의료기기社 '비올' 인수…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추진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VIG파트너스가 코스닥 상장사 미용의료기기 기업 비올을 인수한다. VIG는 비올 최대주주의 지분을 인수한 뒤, 자사주를 제외한 잔여 주식 전량에 대해 공개매수에 나선다. 이후 비올을 자진 상장폐지할 계획이다.18일 VIG는 특수목적법인(SPC) ‘비엔나투자목적회사’를 통해 비올 최대주주인 DMS가..
2025.06.18
이상은 기자
상승장에도 커버드콜ETF 돈 몰린 이유는? 증시 '과열 우려' 헤지 수요 탓
국내 증시가 새 정부 출범 이후 강세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수익 상한이 있는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에도 여전히 자금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장에서 상대적으로 매력이 낮은 것으로 여겨지는 상품이지만, 투자자들의 보수적인 수익 추구 전략과 정기적인 배당 분배금 수요가 결합되며 투자 선택지 중..
2025.06.18
이상우 기자
중소형 IPO 줄줄이 흥행...깐깐해진 예심 '반사 효과'
기업공개(IPO) 시장이 1분기 바닥을 지나 완만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특히 5월 이후 청약에 나선 중소형 공모주들은 대부분 흥행에 성공했다. 비교적 깐깐해진 예비심사 기조와 더불어 밴드 안에서 결정되는 공모가, 이재명 정부 출범으로 인한 국장에 대한 기대감 등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영향이 큰 것으로..
2025.06.18
최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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