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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운용, 자금조달 어려움에 '김앤장 입주' 크레센도빌딩 인수 무산
마스턴투자운용의 크레센도빌딩(옛 금호아트홀) 인수가 불발됐다.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매각자 DWS자산운용(옛 도이치자산운용)과 매각주관사 딜로이트안진은 우선협상대상자 교체를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마스턴운용을 우선협상자로 선정한 지 한 달 만이다.마스턴운용은 당초 평당 3380만원, 총 5600억원의..
2025.01.21
임지수 기자
고려아연 임시주총 집중투표제 도입 가로막혀…법원 가처분 인용
MBK파트너스·영풍이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에서 집중투표제 도입을 전제로 한 이사 선임 안건 상정에 반대하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인용됐다.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50부(수석부장판사 임해지)는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고려아연을 상대로 제기한 의안상정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재판부 결정에..
2025.01.21
정낙영 기자
트럼프 취임하자 배터리株는 울고 조선株는 웃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첫날 배터리 관련주는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조선주는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21일 오전 11시 5분 기준 LG에너지솔루션은 전일 대비 5.40% 하락한 35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I는 4.93% 하락한 23만1000원, SK이노베이션은 4.17% 내린 12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2차전지 관련 주 역시 하락세를..
2025.01.21
윤혜진 기자
락업 확대·초일가점 축소…금융당국, IPO 및 상장폐지 제도 손질
금융당국이 기업공개(IPO) 시장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기관투자자의 의무보유를 확대하고 수요예측 참여자격을 강화하는 등 전방위적 제도개선안을 내놓았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은 21일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상장기업 수와 시가총액 등 양적..
2025.01.21
최수빈 기자
삼성생명, 올해도 성과급 잔치? …건전성 부담에 배당 기대감은 '뚝'
삼성생명이 작년 호실적을 바탕으로 역대급 성과급이 예상되고 있다. ‘실적 부풀리기’ 논란이 지속되고 지급여력 비율(킥스 비율)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성과급 잔치’란 비판도 만만치 않다. 금융당국에서 보험사 건전성 강화를 요구하는 상황이라 배당에 대한 부담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 사이에선 중장기..
2025.01.21
양선우 기자
'주52시간'에만 매달리는 삼성전자…여야없이 광폭 대관 행보
정치권에서 삼성그룹의 이례적인 대관(對官) 행보가 화제다. 새해에도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표류 중인 반도체특별법 때문이다.법안의 핵심은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세제 혜택 확대 및 보조금 지원과 연구개발(R&D) 인력의 주52시간 근로제 예외 허용이다. 그리고 핵심은 '주52시간'이다.법안을 발의한 여당은 기업..
2025.01.21
한설희 기자
쿠팡의 독주, 알리바바 손잡은 G마켓까지…점점 깊어지는 SK의 11번가 처리 고민
SK그룹의 이커머스 자회사 11번가의 처리 고민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시장은 쿠팡이 이미 압도적인 점유율로 장악한 상태. 신세계그룹은 G마켓을 통해 알리바바와 손을 잡는 고육지책 카드를 꺼냈다.SK스퀘어는 콜옵션 포기 사태로 인해 재무적 투자자(FI)와 갈등을 빚었으나 여전히 11번가의 최대주주의 지위를..
2025.01.21
한지웅 기자
100만원 받던 수수료, 갑자기 5000만원 내라? 신탁사ㆍ운용사 갈등 '급증'
최근 부동산신탁사가 요구하는 우선수익자 변경 수수료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운용사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기존 100~200만원 수준이던 수수료가 수천만원 대로 증가한 까닭이다. 운용업계는 단순 변경 업무에 과도한 수수료를 부과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신탁사들은 일반화하기 어려운 사례이며, 사업장별로 다를..
2025.01.21
최수빈 기자
SK그룹 FI 청구서 째깍째깍…올해 내내 이어질 상장 걱정
SK그룹 계열사들이 재무적 투자자(FI)들에 자금을 돌려줘야 할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다. 대부분 유동성 호황기에 높은 가치로 투자금을 받았는데 각 기업의 실적이나 최근 시장 분위기는 썩 좋지 않다. 계열사들은 올해 내내 어떻게 높은 가치로 증시에 입성할 것인지 전략을 짜는 데 고심할 것으로 보인다.SK온은 2021년말부터..
2025.01.21
위상호 기자, 정낙영 기자
IMM PE, 우리금융지주 지분 전량 매각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8년 넘게 보유해온 우리금융지주 지분을 모두 매각했다. 이번 매각으로 IMM PE는 배당금과 매각차익을 합쳐 3600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지난 9일 보유하고 있던 우리금융지주 보통주 1.38%를 블록딜(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했다. 주당..
2025.01.20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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