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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호 안 나온 책무구조도 제재…첫 타깃으로 'IT 장애·개인정보 유출' 부상
금융지주와 주요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한 책무구조도 제도가 시행된 지 1년이 다 되어 가고 있지만, 여전히 '1호 제재' 사례는 등장하지 않고 있다. 올해에만 IBK기업은행의 800억 원대 부당대출 등 굵직한 사고가 이어졌지만, 사고 발생 시점이 제도 시행 이전이거나 적용 요건이 불명확하다는 이유로 제재는 비껴갔다.첫..
2025.12.02
박태환 기자
출범 앞둔 국민성장펀드, '소통 창구' 만든다…금융지주들 인력 파견 채비
국민성장펀드 출범을 앞두고 금융지주들이 KDB산업은행에 전문 인력 1~2명씩을 파견하는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국민성장펀드 실적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금융사의 민간 자금이 첨단전략산업기금과 반드시 매칭돼야 하는 구조여서, 초기 단계부터 산은과 금융지주 간 협의가 빈번하게 이뤄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30일..
2025.12.02
강지수 기자
SK하이닉스, 내년 성과급 인당 평균 2.5억 전망…삼성전자 PSU 효과는 어떨까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슈퍼사이클(초호황)에 들어서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내년 성과급도 일찌감치 주목을 받는다. 국내외 분석가들은 양사 내년 합산 영업이익 범위를 최대 200조원 이상까지 열어두고 있다. 영업이익 1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기로 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성과연동 주식보상(PSU) 제도를 저울질하는..
2025.12.02
정낙영 기자
연례행사 된 롯데건설 위기설…문제는 무엇일까
연말마다 롯데건설 위기설이 불거지고 있다. 롯데건설에 문제가 있다는 소문에 회사는 아니라고 부인하며 시장은 반신반의하는 식이 반복되고 있다. 결국은 유동성 이슈가 문제인데 현재로선 롯데건설이 최악의 상황에서는 벗어났다는 목소리가 우세하다.최근 대형건설사 한 곳이 회생 절차에 들어갈 거란 소문이 빠르게..
2025.12.02
이지훈 기자
금감원 "일탈회계 현시점 이후 중단…내년부터 비교공시"
금융감독원이 삼성생명 등 생명보험사의 일탈회계를 정상화하기로 결정했다. 재무제표 상으로는 올해까지 일탈회계를 유지하되, 원칙회계를 적용한 수치를 비교 공시하도록 했다.금감원은 1일 한국회계기준원과 연석회의를 열고 삼성생명 등 생명보험사의 일탈회계 유지 여부를 논의했다.회의 결과 금감원은 일탈회계를..
2025.12.01
이하은 기자
무신사 IPO 대표 주관에 씨티·한국證 선정
무신사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로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선정됐다. JP모건과 KB증권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1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최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을 대표 주관사, JP모건을 공동 주관사로 선정하고 관련 내용을 통보했다.국내 증권사 중에선 한국투자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2025.12.01
위상호 기자
현대해상, 올해도 물갈이 인사…3세 정경선 맞춰 70년대생 임원 발탁
현대해상이 올해 인사에서도 세대 교체를 진행했다. 1970년대생 인물들이 주요 보직에 올랐고, 외부 출신의 임원 선임이 이어졌다. 오너 3세이자 최연소 임원인 정경선 전무와 역대 최연소 CEO인 이석현 대표의 효과라는 분석이 나온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지난 26일 임원 인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날부터 새로운..
2025.12.01
이하은 기자
'3000만' 고객정보 유출 쿠팡, 정치권 압박 가중...집단소송·내부관리 논란 부상
국내 이커머스 1위인 쿠팡에서 33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며 파장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정치권은 국회를 중심으로 이슈 주도권 확보에 나서고 있고,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유료 멤버십 해지와 집단소송 준비 움직임도 감지된다. 시장에서는 ‘IT 기업’을 자처해온 쿠팡이 내부통제..
2025.12.01
이상은 기자, 박태환 기자
분리과세 수혜주 찾는 증권가, 금융·통신株 수혜 부각...리츠는 '별도 입법'
배당소득 분리과세안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증권가가 '고배당기업' 선별에 나섰다. 본회의 통과 시 당장 내년 배당부터 특례가 적용될 예정이어서, 주주환원 기조가 강화될 기업과 업종을 미리 가늠해보려는 분위기다.특히 정책의 수혜가 '시장 전체'보다 배당 여력과 의지가 뚜렷한 업종·기업에 집중될..
2025.12.01
박태환 기자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재위 통과...최고세율 30%ㆍ50억원 초과구간 신설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30%로 내려가면서 기존 정부안(35%)보다 낮아질 방침이다. 아울러 50억원 초과 구간이 신설되면서 3억원 초과~50억원 미만 구간에 25% 세율이 적용된다.1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이하 기재위)는 지난달 30일 조세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열어 배당소득 분리과세 내용을 담은..
2025.12.01
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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