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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회계법인, 롯데-HD 석유화학 통합 실사 법인 선정 전망
안진회계법인이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의 사업재편 계획을 실사할 채권단측 자문사로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지난 3일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은 '산업 구조혁신 지원을 위한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 운영 협약'(‘9월 체결)에 따른 금융지원을 산업은행에 신청했다.협약 채권금융사들은 두 회사의 선제적 사업재편..
2025.12.05
위상호 기자
1.3兆 '기특 상장' 리브스메드, 알테오젠 쇼크 넘어 바이오ㆍ로봇 덕 볼 수 있을까
의료기기 업체 리브스메드가 1조원대 기업가치를 내걸고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2023년 파두 이후 처음으로 조 단위 몸값을 제시한 기술특례 상장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이 크다. 리브스메드는 글로벌 수술로봇 시장을 장악한 인튜이티브서지컬 '다빈치'의 대항마를 자처하고 있지만, 실제로 성장 스토리가 실적·수익성..
2025.12.05
최수빈 기자
'진옥동 2기' 신한금융, 자회사 CEO 교체…신한라이프 천상영·자산운용 이석원
신한금융그룹이 '진옥동 2기' 체제에 맞춰 자회사 경영진 일부를 교체했다. 신한라이프에는 천상영 신한금융지주 부사장(CFO), 신한자산운용에는 이석원 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전략부문장이 각각 신임 사장 후보로 추천됐다.신한금융지주는 5일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를 열고 4개 자회사 CEO 임기..
2025.12.05
강지수 기자
VIG파트너스, 마제스티골프 인수금융 연장…EOD 위기 일단 해소
스마트스코어 최대주주 VIG파트너스가 마제스티골프코리아 인수금융의 만기를 1년 반 연장했다. 기한이익상실(EOD) 우려가 꾸준히 제기됐던 딜인데 대주단과의 조율로 디폴트 위기를 피했다.5일 IB업계에 따르면 스마트스코어 컨소시엄은 인수금융 만기를 기존 2025년 12월에서 2027년 6월로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 인수금융은 총..
2025.12.05
한설희 기자, 이지훈 기자
IMM인베, 친데이터 중국 사업부 매각…해외 인프라 투자 회수
IMM인베스트먼트가 투자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 '친데이터'(Chindata)의 중국 사업부 매각이 성사됐다.5일 IMM인베스트먼트는 "SK㈜와 함께 조성한 코퍼레이트파트너십펀드(Corporate Partnership Fund, 이하 코파펀드)를 통해 투자한 친데이터의 중국 사업 부문 매각 계약이 최종 체결됐다"고 밝혔다. 거래 규모는 약 40억달러(약..
2025.12.05
이상우 기자
토스·네이버에 얹혀갈 준비하는 핀테크 스타트업들
핀테크 스타트업들이 잇따라 투자 유치에 나서고 있다. 토스의 나스닥 상장이 초읽기에 들어가고,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결합으로 초대형 핀테크 플랫폼 등장이 예고되면서다. 전방 대형 업체들이 몸집을 키우고 자본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자 후방 스타트업들도 이번 흐름에 수혜를 볼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2025.12.05
이지윤 기자
우리카드·BC카드, 결제망 분리 가속화…무색 무취의 '독자카드' 경쟁만 심화
우리카드가 BC카드와의 결제망을 떼어내며 독자노선을 선언했고, BC카드 역시 독자카드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 회사가 동시에 독자생존을 외치고 있지만, 정작 시장에서는 과연 "살아남기 위한 선택인가, 더 큰 위험인가”라는 의문이 커지고 있다.올해 3분기 우리카드 순이익은 1061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급감했다...
2025.12.05
양선우 기자
LTV·ELS '과징금 폭탄' 앞둔 은행권, RWA 논의 핵심은 '회계 인식 시점'
은행권이 LTV 담합 과징금과 홍콩 H지수 ELS 불완전판매 과징금 등 대규모 제재를 앞두고 RWA(위험가중자산)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마련에 나섰다. 운영리스크 RWA에 특정 과징금을 넣고 빼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만큼, 핵심은 과징금을 충당부채로 반영하는 시점을 '언제'로 보느냐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최근..
2025.12.05
강지수 기자
은행권 NPL '사상 최대' 9兆 육박...회수 걱정 커지는 투자사들
은행권의 부실채권(NPL) 매각 규모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3년 연속 최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은행들은 건전성 관리를 위해 NPL을 꾸준히 시장에 내놓고 있지만, 회수 속도와 매수 여력이 둔화되면서 투자사들의 부담이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올해 은행권 NPL 매각 규모는 미상환 원금잔액(OPB) 기준 약 8조원..
2025.12.05
최수빈 기자
연말 시동거는 PEF 회수거래…내년 유동성 장세 기대감?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사모펀드(PEF)들의 투자회수 움직임이 다시 잦아지는 모습이다. 지난 2년과 달리 내년엔 투자 시장의 유동성이 많을 것으로 점쳐지는 가운데 PEF들이 쏠쏠한 회수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모인다.작년과 올해는 PEF가 회수하기에 유리한 환경이 아니었다. 금리 인하 기조에도 국내외 정세 불안, PEF 업계에..
2025.12.05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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