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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딜로이트안진, 차기 CEO에 길기완 경영자문 대표 선출
    딜로이트안진, 차기 CEO에 길기완 경영자문 대표 선출
    한국 딜로이트안진 차기 최고경영자(CEO)로 길기완 경영자문 부문 대표가 최종 선출됐다.23일 딜로이트안진 그룹은 파트너 승인 투표를 거쳐 길기완 경영자문 부문 대표를 차기 총괄대표로..
    2026.01.23|이상우 기자
  • 스틱-한투PE, 울산GPS·SK엠유 소수지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스틱-한투PE, 울산GPS·SK엠유 소수지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한국투자PE 컨소시엄이 울산GPS·SK멀티유틸리티 소수지분 인수전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23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울산GPS·SK멀티유틸리티 소수지분..
    2026.01.23|임지수 기자
  • 진격의 金…온스당 5000달러 눈앞, 귀금속 '폭등'에 '김치 프리미엄' 경고음
    진격의 金…온스당 5000달러 눈앞, 귀금속 '폭등'에 '김치 프리미엄' 경고음
    코스피 지수가 기록적인 '5000'고지를 밟은 데 이어 금값 역시 온스당 5000달러라는 새 역사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EU)에 이어 캐나다를 겨냥하며..
    2026.01.23|이상우 기자
  • 이지스, 역삼 센터필드 매각 주관사 선정 강행…27일 제안서 접수 마감
    이지스, 역삼 센터필드 매각 주관사 선정 강행…27일 제안서 접수 마감
    역삼 센터필드 매각을 둘러싸고 핵심 수익자인 국민연금과 신세계프라퍼티의 반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이지스자산운용이 매각 주관사 선정을 위한 절차를 예정대로 진행하고 있다...
    2026.01.23|임지수 기자
  • 한화 방산 3사, 특수선 사업 수주 '총력'…그룹 역량 결집한다
    한화 방산 3사, 특수선 사업 수주 '총력'…그룹 역량 결집한다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를 계기로 조선사들의 관심은 다시 특수선으로 집중되고 있다. 한화그룹 방산 3사는 캐나다 잠수함과 KDDX 등 국내외 대형 수주전을 앞두고 계열사 역량을..
    2026.01.23|이지윤 기자
  • 빅딜 무산된 두산밥캣…獨 바커노이슨 고밸류가 걸림돌
    빅딜 무산된 두산밥캣…獨 바커노이슨 고밸류가 걸림돌
    두산밥캣이 독일 건설장비업체 제조사 바커노이슨을 인수하지 않기로 했다. 높은 가격 부담에 추진 동력을 잃었다는 분석이다.두산밥캣은 23일 공시를 통해 "바커노이슨(Wacker Neuson SE)..
    2026.01.23|이지훈 기자
  • 예상보다 변화 적었던 IPO 본부 인사…올해는 '빅딜' 성과 시험대
    예상보다 변화 적었던 IPO 본부 인사…올해는 '빅딜' 성과 시험대
    연말연초 증권사 인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기업공개(IPO) 조직을 둘러싼 전반적인 변화는 예상보다 제한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 IPO 실적을 반영해 인사가 정리됐지만, 상당수..
    2026.01.23|최수빈 기자
  • ETF 천하, 공모 펀드 인력은 어쩌나...'재배치' 고민 커진 운용업계
    ETF 천하, 공모 펀드 인력은 어쩌나...'재배치' 고민 커진 운용업계
    상장지수펀드(ETF)가 자산운용 시장의 중심으로 올라서면서, 자산운용사의 '펀드매니저 인력 활용'을 둘러싼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ETF가 운용사의 외형과 실적을 좌우하는 핵심 사업으로..
    2026.01.23|이상우 기자
  • 수출입은행, 올해 하반기 VC·지분투자 문 연다…PEF 출자 확대도 저울질
    수출입은행, 올해 하반기 VC·지분투자 문 연다…PEF 출자 확대도 저울질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이 투자 행보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수출입은행법 개정으로 벤처캐피털(VC) 출자와 기업 지분투자가 가능해지면서, 기존 대출·보증 중심이던 정책금융 역할에..
    2026.01.23|한설희 기자
  • 김기홍 회장, JB금융 부회장직 신설 배경도 '회장 체제 굳히기' 였나
    김기홍 회장, JB금융 부회장직 신설 배경도 '회장 체제 굳히기' 였나
    대통령이 금융권의 '부패한 이너서클'을 직격하며 폐쇄적인 지배구조 척결을 경고하고 나섰지만, JB금융지주는 오히려 김기홍 JB금융 회장의 '1인 독주 체제'를 노골화하고 있다는 비판이..
    2026.01.23|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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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해진 BNK…금감원 검사 앞에서 빨라진 지배구조 개편
김기홍 회장, JB금융 부회장직 신설 배경도 '회장 체제 굳히기' 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