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보기 | 제목만보기
  • '카피캣' 비판에도 2년째 신청 '0건'...ETF 보호제도 작동 않는 이유는
    '카피캣' 비판에도 2년째 신청 '0건'...ETF 보호제도 작동 않는 이유는
    국내 ETF 시장이 급속도로 팽창하면서 이른바 '카피캣(미투) ETF' 논란이 반복되고 있지만, 이를 제도적으로 방지하겠다며 도입한 한국거래소의 ETF 신상품 보호제도는 개편 이후에도 사실상..
    2026.02.06|박태환 기자, 이상우 기자
  • 'K-브랜드' 중형 딜 주목하는 외국계…리스크에 신중해진 국내 PEF
    'K-브랜드' 중형 딜 주목하는 외국계…리스크에 신중해진 국내 PEF
    외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서 수천억원 규모의 중형 거래와 ‘K-브랜드’를 앞세운 기업 투자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과거에는 글로벌 펀드들이..
    2026.02.06|이상은 기자
  • '힘 실어주기'냐 '견제'냐…김남구 회장 시험대 오른 '한투號 선장'
    '힘 실어주기'냐 '견제'냐…김남구 회장 시험대 오른 '한투號 선장'
    국내 증권사 중 처음으로 '순이익 2조원'을 일궈낸 한국투자증권 리더십의 향방에 증권가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2년간 공석이던 IB그룹장 자리에 그룹에서 요직을 두루 거친 신임 부사장이..
    2026.02.06|양선우 기자, 이상은 기자
  • 자금조달 급한 기업들, 증시 활황에 차입보다 유상증자·메자닌 주목
    자금조달 급한 기업들, 증시 활황에 차입보다 유상증자·메자닌 주목
    국내 증시가 강세 흐름을 보이면서 기업 자금조달 시장에서도 이른바 '자본성 조달'로의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머니무브 현상이 뚜렷해진 가운데,..
    2026.02.06|최수빈 기자
  • 삼성전자·현대차, 힘들 땐 증권사 문턱 닳게 찾더니…주가 치솟자 태세전환
    삼성전자·현대차, 힘들 땐 증권사 문턱 닳게 찾더니…주가 치솟자 태세전환
    명실상부 국내 1위 기업인 삼성전자는 IR(Investor Relations, 투자자소통) 활동에 소극적인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었다. '대장주' 기업들은 IR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도 '매도'..
    2026.02.06|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 롯데지주, 바이오 투자 부담 속 공모채 조달 복귀
    롯데지주, 바이오 투자 부담 속 공모채 조달 복귀
    롯데지주가 2년 만에 공모 회사채 시장으로 복귀한다. 그동안 사모 신종자본증권과 기업어음(CP)을 중심으로 조달 전략을 이어왔지만, 바이오를 비롯한 신사업 투자 부담이 구조적으로..
    2026.02.06|박미경 기자
  • 신한카드, 을지로 본사 사옥 매각 착수…자문사 RFP 배포
    신한카드, 을지로 본사 사옥 매각 착수…자문사 RFP 배포
    신한카드가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본사 사옥 매각에 본격 착수했다. 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이날 본사 매각 자문사 선정을 위한 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 국내외 주요..
    2026.02.05|임지수 기자
  • JB금융, 은행 제친 캐피탈 질주…최대 실적에도 건전성은 '숙제'
    JB금융, 은행 제친 캐피탈 질주…최대 실적에도 건전성은 '숙제'
    JB금융이 지난해 캐피탈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JB우리캐피탈의 순이익이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을 모두 웃돌면서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 다만 은행 부문의..
    2026.02.05|강지수 기자
  •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6월 말부터 '12시간 거래' 목표…NXT와 동등 경쟁"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6월 말부터 '12시간 거래' 목표…NXT와 동등 경쟁"
    한국거래소가 6월 말부터 거래시간을 12시간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거래소간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서학개미'를 사로잡겠다는 목표다. 전산 개발 등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형..
    2026.02.05|이하은 기자
  • KB금융, 자본시장 호조에 웃었다…은행·증권 선방 속 보험·카드 부진
    KB금융, 자본시장 호조에 웃었다…은행·증권 선방 속 보험·카드 부진
    KB금융이 지난해 자본시장 호조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이자이익은 대출규제 영향으로 소폭 성장에 그쳤지만 비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분증권 운용 실적이 크게..
    2026.02.05|강지수 기자
이전 이전12345678910다음 다음

주요뉴스

삼성전자·현대차, 힘들 땐 증권사 문턱 닳게 찾더니…주가 치솟자 태세전환
코인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가능성에 네이버-두나무 딜도 '긴급 검토'
'힘 실어주기'냐 '견제'냐…김남구 회장 시험대 오른 '한투號 선장'
'K-브랜드' 중형 딜 주목하는 외국계…리스크에 신중해진 국내 PEF
롯데지주, 바이오 투자 부담 속 공모채 조달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