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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파트너스, 골프존카운티 매각 추진
MBK파트너스가 골프존카운티 매각을 추진한다.25일 M&A 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최근 골프존카운티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기업과 사모펀드(PEF) 등 잠재적 투자자를 대상으로 티저레터를 발송하고 있다. 모건스탠리와 삼정KPMG가 매각 주관사다. 이르면 상반기 중 주식매매계약(SPA)까지 체결할 것으로..
2026.03.25
위상호 기자, 이상은 기자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위한 주주총회 7월로 연기
네이버와 두나무가 포괄적 주식교환을 위한 주주총회 일정을 연기한다.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포괄적 주식교환 안건 처리를 위한 주주총회를 늦추기로 가닥을 잡았다. 기업결합 공식화 이후 불거진 대외 변수들을 감안해 일정 조정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주주총회는 당초 5월 진행할..
2026.03.25
이지윤 기자
ADR 첫발 뗀 SK하이닉스, 이미 오른 몸값에 '실익 불투명' 지적도
SK하이닉스가 주식예탁증서(ADR) 방식으로 미국 증시에 상장하기 위한 절차에 나섰다. 미국 현지 시장의 높은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을 누리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이미 SK하이닉스의 몸값이 이미 많이 오른 만큼 시장을 설득할 정교한 전략을 짜야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25일 SK하이닉스는 전날 미국 ADR 상장을 위한..
2026.03.25
위상호 기자
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첫발…'신안우이 해상풍력' 내달 9일 약정식
산업은행이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처로 선정된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과 관련해 다음 달 약정식을 열고 금융약정 체결을 공식화한다.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내달 9일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약정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금융주선기관인 KB국민은행을 비롯해 주요 투자자들이..
2026.03.25
박태환 기자, 임지수 기자
카카오게임즈, 라인야후 투자 3000억 유치…최대주주 변경
카카오게임즈가 라인야후로부터 총 3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다. 25일 카카오게임즈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을 결합한 방식으로 3000억원을 조달한다고 공시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우선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1745만8354주를 발행한다. 발행가액은 주당 1만3747원으로, 이를 통해 약 2400억원의..
2026.03.25
한설희 기자
SK하이닉스, 美 ADR 상장 위한 등록신청서 제출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SK하이닉스는 전날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위한 등록신청서(Form F-1)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회사는 연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공모 규모와 방식, 일정 등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2026.03.25
이지윤 기자
고려아연,정기주총서 ‘반쪽 승리’…우호지분·임시주총까지 변수 산적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이사회 주도권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다만 분리선출 감사위원 확대 등 일부 안건은 임시주총으로 넘어가며 과제로 남았다. 이번 주총은 양측이 이사 선임 규모와 후보를 두고 맞붙은 ‘표 대결’ 성격이 강했던 만큼, 결과에 따라 향후 양측 전략에도 적잖은 영향을..
2026.03.25
이상은 기자
주식장에 밀린 예금성 자금…기관들, 출자 속도·규모 놓고 고민
연초 증시 강세로 시중 자금이 빠르게 주식시장으로 이동하면서 공제회와 상호금융권 등 예금성 자금 기반 기관들의 자금 운용 전략에도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자금이 대거 이탈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당초 유입이 기대됐던 신규 자금이 줄어들면서 일부 기관들은 대체투자 출자 속도와 규모를 놓고 내부 점검에..
2026.03.25
박태환 기자
연구소장들의 잇따른 이탈…삼성바이오로직스 R&D 흔들리나
삼성바이오로직스 개발 부문 임원이 잇따라 회사를 떠나면서 삼성의 바이오 기술 전략이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이지만 개발 역량은 경쟁사 대비 뒤처진다는 평가를 받아온 데다, 주요 임원의 퇴진을 지켜본 연구원들 사이에서 해당 부문 비전이 탄탄하지 않다는 불안감이 적지 않은..
2026.03.25
선모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해외법인 '확장'에서 '기능 세분화'로 무게 이동
미래에셋증권이 해외법인 전략에서 단순 거점 확대를 넘어 기능 단위로 조직을 세분화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존에는 국가별로 종합 증권사 기능을 수행하는 법인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해왔다면, 최근에는 트레이딩·투자·자금·기술 등 역할을 나눈 별도 법인을 추가하며 구조 변화가 감지된다.2024년 연말 기준..
2026.03.25
박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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