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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대주주 지분 규제 움직임에 ‘군침’ 흘리는 금융지주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금융지주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가상자산에 대한 직접적인 투자 수익보다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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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딜로이트안진 차기 CEO 최종 후보에 길기완 대표 확정
딜로이트안진 차기 최고경영자(CEO) 선출 절차에서 길기완 경영자문 대표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12일 딜로이트안진은 CEO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최종 심사에서 길 대표를 차기 CEO 후보로..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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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딜로이트안진 차기 CEO, 길기완 vs 장수재 2파전…12일 최종후보 선정
딜로이트안진이 차기 CEO 선임을 둘러싸고 '진통'을 겪고 있다. 당초 지난해 말 최종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었지만, 복수 후보의 잇단 사퇴와 재출마가 이어지며 일정이 미뤄졌다. 현재..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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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은행들 한결같이 ‘머니무브’ 고민…예금 금리 올린다고 될까
새해 들어 은행권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증권사로의 ‘머니무브(Money Move)’가 뚜렷해지면서 예금 기반이 흔들리고 있어서다. 특히 증권투자계좌(IMA)가 본격 가동되며, 은행..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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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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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금융지주 너도나도 조직개편…방점은 ‘생산적금융’과 ‘소비자보호’
금융지주들이 지난해 말 조직개편을 마무리하고 새해 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겉으로 드러난 새해 경영 화두는 ‘생산적금융’과 ‘소비자보호’다. 표면적으로는 금융당국의 정책..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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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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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4대 금융지주 회장 신년사…'AI'·'머니무브', 은행 중심 구조 흔들린다
4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올해 신년사를 통해 공통적으로 ‘AI’와 ‘머니무브’를 핵심 화두로 꺼내 들었다. 기술 혁신이 금융의 작동 방식 자체를 바꾸는 대전환기에 접어든 만큼, 과거..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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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만년 ‘4위’ 고착화 우려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 연임 이유가 동양생명 인수?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출되면서 연임에 '청신호'가 켜졌다.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동양생명 인수와 증권업 진출을 주요 성과로 내세웠지만,..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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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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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BNK금융, '셀프연임'·'계파갈등' 제왕적 지배구조 논란…주주들도 본격 행동 개시
셀프연임 논란과 계파 갈등이 반복돼 온 BNK금융의 지배구조가 중대 변곡점을 맞고 있다. 금융당국이 BNK금융 회장 선임 절차를 정조준하면서 그간 수면 아래 있던 ‘제왕적 지배구조’..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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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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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기자
딜로이트안진 CEO 선임 두고 감사 VS 비감사 경쟁 치열
딜로이트안진이 차기 CEO 선임 절차를 진행하는 가운데, 감사부문과 비감사부문 간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당초 4파전으로 예상됐던 구도가 일부 후보의 중도 이탈로 정리되면서,..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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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연말 성과급 계산기 두드리는 자본시장 플레이어들…증권사만 ‘나홀로 호황’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관심이 성과급으로 쏠리고 있다. 자본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다만 올해는 업권 간, 더 나아가 같은 업권 내에서도 성과급을 둘러싼 희비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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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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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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